기아차, 서비스 협력사 대표자 세미나 개최…‘고객 만족’ 약속
  • 신화섭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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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07 16:18
기아차, 서비스 협력사 대표자 세미나 개최…‘고객 만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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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이달 6일과 7일 제주도에서 ‘2019 서비스 협력사 대표자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기아차 서비스사업부장 우양훈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오토큐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서비스 협력사 ‘오토큐(AUTO Q)’ 대표자들과 회사 미래 서비스 비전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해 상생할 수 있는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적으로 고객 신뢰 강화 캠페인 실시와 간편 고객 응대 프로세스 개발 등을 주제로 한 2019년 서비스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오토큐 직원 보호 강화, 오토큐 브랜드 상품 개발 등 서비스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 지속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더불어 일반 수리 정비 내용과 사전 비용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고 과잉 정비 예방을 위한 교육을 연중 시행해 고객에게 투명하고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오토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고객 최우선 마인드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기아차 고객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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