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별기사보기
차종별 기사검색 close
칼럼·분석 Home > 칼럼·분석
기사 (전체 6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분석] [이완 칼럼] 경유세 올리기 전 정부가 '먼저' 해야 할 '3가지'
디젤 가격 인상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에너지세 개편 공청회를 7월4일 열 것이라는 언론의 보도가 있었는데요. 이 얘기는 결국 경유에 붙는 유류세를 얼마나, 어떻게 인상할 것인가를 두고 논의를 본격화하겠다는 뜻이 됩니다.2006년 이후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6-26
[기자수첩] [영상-김알자] "한국산 가드레일, 우습게 보지 말라"…죽느냐 사느냐의 기로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는 한국 기업이 만든 롤러식 가드레일에 대한 동영상을 게재해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큰 반향을 얻었다. 소형차는 물론 대형 트럭까지 가드레일을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 안전을 위한 탁월한 기능을 갖췄다는 내용이었다.
김한용 기자   2017-06-19
[칼럼·분석] [이완 칼럼] 현대차의 신차 정보, 해외는 되고 한국은 안 되고?
지난 13일 현대차는 소형 SUV 코나를 선보였습니다. 국내 매체는 물론 해외 자동차 매체 기자들까지 초청했을 정도로 공을 많이 들였는데요. 당시 행사장에서 정의선 부회장은 새로운 SUV 출시 계획과 코나 전기차를 포함한 친환경 자동차 출시 계획도 밝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6-19
[칼럼·분석] [독일은 지금] 내년부터 디젤차의 도심 진입을 금지한다고?
올 초 독일에서는 디젤차 운전자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소식이 전해졌죠. 서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의 주도이자 독일을 대표하는 도시 중 한 곳인 슈투트가르트가 2018년 1월부터 유로6 미만의 디젤차의 도심 진입을 금지하겠다는 계획이 주총리의 승인을 받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6-12
[기자수첩] "기아 스팅어 뉘르부르크링에서 8분20초 기록"…BMW, 포르쉐와 어깨 나란히
현대차그룹의 알버트비어만 부사장 및 관계자들이 기아 스팅어로 뉘르부르크링을 달려본 결과 서킷 랩타임 8분20초4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스팅어는 드라이빙 모드에 따라 감쇠력을 감소하는 방식의 가변 서스펜션을 적용했으며 코너링 강성이 우수해서 높은 횡력
김한용 기자   2017-06-08
[칼럼·분석] [기자수첩] 배기가스 조작? 아우디는 "억울하다"
아우디의 배출가스 문제가 또 불거졌다. 이렇게 거대한 회사에서 왜 이런 문제가 계속되는지 고개를 갸웃대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아우디 입장에서도 좀 억울한 면이 있다. 이번엔 '속임수'라고 단정짓기 좀 애매한 면이 있어서다. 지난 1일(
김한용 기자   2017-06-07
[칼럼·분석] [독일은 지금] 기아차 K5 등 '질소산화물 과배출 차량' 명단 공개
지난 4월이었죠. 독일 연방환경청(Umweltbundesamt)이 유로5와 유로6에 해당하는 자동차 수십 대를 테스트한 결과를 발표했고 그 소식을 4월 말쯤 여러분께 소개해드린 바 있습니다. 실제 도로를 달릴 때 자동차가 얼마나 질소산화물(NOx)을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6-05
[칼럼·분석] [기자수첩] 문재인 정부의 징벌적 손해배상, 자동차까지 가능할까?
2011년 7월 현대차 티뷰론이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차량과 충돌, 탑승자 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년 후 미국 몬태나 연방지방법원은 현대차가 피해자 유가족에게 248만6000달러(약 28억원)을 보상해야 한다고 판결을 내렸다. 사고
전승용 기자   2017-06-01
[기자수첩] [기자수첩] ”한국GM, 철수냐 안 철수냐”…10월 전에 해답 내야
18일 한 자동차 전문지가 한국GM이 군산 공장을 철수하기로 했다는 기사를 내놨다. 가뜩이나 가동률 저하로 골머리를 썩는 공장인 탓에 ‘그럴 줄 알았다’는 반응이 태반이었다. 하지만 한국GM은 해당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놓았고, 영업사원,
김한용 기자   2017-05-26
[기자수첩] 현대차, "제네시스 G70, 스팅어보다 작은 차체 어쩌나"
현대차가 올 하반기 제네시스 G70의 출시를 앞두고 경량화를 위해 안팎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아차 스팅어와 파워트레인 및 플랫폼을 공유하는데다 이렇다 내세울 점이 부족해서다.현대차 관계자는 25일 "고위층 지시에 따라 IK(G70의 코드명)의
김한용 기자   2017-05-25
[현장을 가다] [영상] '판매 중단' 폭스바겐, 지금 뭐하고 있을까?
폭스바겐이 판매 중단 된 것은 지난해 6월. 벌써 1년이 다 돼 간다. 매장에는 차가 전혀 없는 상태, 말 그대로 개점휴업이다. 대부분 차종 인증이 모두 취소 됐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폭스바겐이 문제 된 이유는 크게 두가지다.첫째는 디젤게이트와 관
김한용 기자   2017-05-25
[칼럼·분석] [이완 칼럼] 디젤 포기한 볼보, "주사위는 던져졌다"
지난 수요일, 볼보 최고경영자 하칸 사무엘손은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과의 인터뷰를 통해 더이상 새로운 디젤 엔진을 개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볼보의 결정에 많은 이들이 놀랐는데요, 볼보는 왜 이런 파격적인 결정을 한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5-22
[칼럼·분석] [이완 칼럼] 포르쉐 911 '100만대 돌파', 그 위대한 역사에 대하여
언젠가 지인으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독일을 대표하는 자동차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3개의 모델을 꼽았습니다. 고급 세단의 대명사인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그리고 해치백의 상징으로 독일 국민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골프, 마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5-15
[칼럼·분석] [이완 칼럼] 정공법 선택한 폭스바겐, "더 좋은 디젤 엔진 만든다"
지난 4월 말이었죠. 오스트리아 빈에서 폭스바겐그룹의 엔진 및 파워트레인 계열의 엔지니어와 임원들이 모였습니다. 벌써 38년째 엔진이나 변속기 등에 대한 기술 개발 현황을 발표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을 묻고 답하고 있죠. 자회사가 워낙 많다 보니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5-08
[칼럼·분석] [이완 칼럼] 벤츠 S클래스에 신형 디젤 엔진이 들어간 이유는?
다임러는 지난 상하이모터쇼에서 신형 S클래스를 선보였죠. 2013년에 나온 6세대 (W222)의 부분변경 모델입니다. 모습만 봐서는 큰 변화가 안 느껴집니다만, 이 모델에 여러 사람이 관심을 두는 것은 자동차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엔진에서 묘한 변화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5-02
[칼럼·분석] [기자수첩] 쌍용차는 언제까지 렉스턴의 영광에 취해있을 텐가?
'왕의 귀환'쌍용차는 지난달 25일 열린 'G4 렉스턴 테크쇼'에서 왕이 돌아왔다고 선언했다. '대한민국 1%'를 내세우며 시대를 풍미했던 '프리미엄 SUV' 렉스턴이 16년 만에 G4 렉스턴으
전승용 기자   2017-05-01
[칼럼·분석] [르포] 현대모비스 진천공장, '불량률 제로'에 도전하다
자동차의 전자화는 이미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단순히 전장부품 비중이 늘어나는 것을 넘어, 예측 이상의 빠른 속도로 산업 구조가 바뀌고 있다. 자율주행을 비롯한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경쟁력은 이제 전장부품 기술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
신승영 기자   2017-04-28
[칼럼·분석] [기자수첩] 답답한 한국GM, 올란도·캡티바 대안 '안 찾나 못 찾나'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최소한 두 가지 조건은 필요한 듯하다. 하나는 제품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유용함이고, 다른 하나는 경쟁자들보다 뛰어난 비교 우위다. 전자를 '상품성'이라고 한다면, 후자는 '경쟁력'이라 할 수 있
전승용 기자   2017-04-21
[기자수첩] [상하이모터쇼] 아우디, 중국서 '주춤'…'딜러 사태'가 뭐기에
아우디의 중국 판매량이 25%가량 하락했다. 현대차그룹의 52% 하락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승승장구하던 폭스바겐그룹의 판매가 주춤했다는건 이곳에선 충격으로 받아들여진다. 게다가 4조가 넘는 배상금을 요구한 것도 관심을 불러 모았다. 대체 중국 ‘아우디
상하이=김한용 기자   2017-04-19
[기자수첩] [김한용 칼럼] 메르세데스-벤츠는 왜 직렬 6기통 엔진을 부활 시켰나
상하이에서 만난 신형 S클래스는 좀 이상하다. 외관과 실내의 변화는 그리 대단치 않은데, 파워트레인이 V6에서 I6(직렬 6기통)로 완전히 변경됐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맥주캔처럼 생긴 피스톤을 6팩처럼 양쪽에 3개씩 배치하던 것에서 벗어나 일렬로 나
상하이=김한용 기자   2017-04-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최신 뉴스
동영상

모터그래프

(주)모터그래프 | 등록번호: 서울,자00428 | 등록일자: 2013년8월28일 | 제호: 모터그래프 | 발행인: 이승한 | 편집인: 김한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한용
발행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78(성산동, 6층) | 발행일자: 2013년8월28일 | 대표전화: 070-8887-9911 |  Contact us |  기자소개  |  RSS
Copyright © 2013-2015 MOTORGRAP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