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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시승기 Home > 시승기·리뷰 > 수입차 시승기
기사 (전체 2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버리...'진짜 오프로더'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첫 만남은 지난해 9월 파리모터쇼에서였다. '디스커버리'라기엔 너무 화려해서 콘셉트카가 아닌가 싶었다. 랜드로버 총괄 디자이너 제리맥거번은 “선망의 눈빛을 받을만한 디자인에 최고의 다재다능한 고성능 프리미엄 SUV를 만들기 위해 디스커버
김한용 기자   2017-07-06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BMW M760Li xDrive “V12 엔진과 M의 만남”
BMW의 엔진 제작 기술은 가히 독보적이었다. F1에서 V6 터보 엔진이 대세였던 1980년대 초반, BMW는 1천마력이 훌쩍 넘는 1.5리터 직렬 4기통 터보 엔진으로 그들을 압도했다. BMW는 엔진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넘쳤고, 이를 바탕으로 거대한
김상영 기자   2017-06-28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재규어 F-타입 S AWD “영광의 순간은 언제인가요?”
번영과 몰락을 반복했던 재규어는 언제나 ‘왕년의 나’를 그리워했다. C-타입과 D-타입으로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를 지배했던 1950년대에서 재규어는 쉽게 벗어나지 못했다. 그동안 재규어는 입이 닳도록 ‘레이싱 혈통’을 강조했는데, 정작 그에 부합하
김상영 기자   2017-05-31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페라리 GTC4 루쏘 T…“영락없는 페라리”
GTC4 루쏘 T는 우리가 막연하게 떠올리는 페라리의 모습은 아니다. 역대 페라리 중에서 가장 독특한 실루엣을 지니고 있는 모델이다. 하지만 어떤 페라리보다 실용적이다. 네명을 태우고도 가장 빠르고, 안락하게 달릴 수 있다. 또 페라리의 최신 기술이
김상영 기자   2017-04-27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인피니티 Q30S…”어머님이 누구니”
인피니티에 대수롭지 않게 메르세데스-벤츠의 엔진이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이젠 메르세데스-벤츠의 온갖 부품이 인피니티에 사용되고 있다. Q30S는 닛산의 영국 선덜랜드 공장에서 생산된 차지만, 파워트레인과 플랫폼 등 주요 부분은 전부 메르세데스-벤츠의
김상영 기자   2017-04-24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블랙팩 “원소스 멀티유즈”
하나의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으로 다양한 신차를 내놓는 것이 이젠 너무나 당연한 것이 됐다. 그래서 어느 때보다 디자인이 강조되는 시대가 됐고, 신차의 캐릭터를 만드는 일도 무척 중요해졌다. 모듈화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그리고 SUV 전성시대에서 랜드로버
김상영 기자   2017-04-18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완벽에 한 발 더 다가서다
묵직한 승차감과 안정감이 돋보였던 혼다 뉴 어코드에 효율적이면서도 강력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더해졌다. 한 마디로 찰떡궁합이다. 동급 하이브리드 패밀리세단 중 발군의 제품력을 자랑한다. 뉴 어코드는 지난해 혼다코리아 전체 판
신승영 기자   2017-03-29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볼보 V90 크로스 컨트리, “모든 것을 담았다”
이론적으론 완벽하다. 세단을 기반으로 만든 왜건에 SUV의 다목적성을 합쳤다. 이 차만 있으면 무엇이든 누릴 수 있다. 편안한 승차감으로 부드럽게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고, 수많은 짐을 트렁크에 넣을 수 있다. 여차하면, 도로를 벗어나 산길, 흙길 등
김상영 기자   2017-03-28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봄을 기다리며”
전라남도 구례에는 벌써 노란 산수유꽃이 기지개를 켰고, 경상남도 하동엔 코끝을 자극하는 매화가 흐드러지게 피었다고 한다. 지리산 자락이 색색으로 물들어가는 모습을 직접 보진 못했지만, 거리에서 ‘벚꽃 엔딩’이 흘러나오는 걸보니, 봄이 오긴 오나보다.
김상영 기자   2017-03-22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BMW 7세대 5시리즈, “HIGH FIVE”
얄궂게 비가 내렸다. BMW 드라이빙센터가 위치한 영종도는 더 거세게 내린다고 했다. 삼성동 파르나스 타워 39층에서 내리는 비를 보고 있으니, 지난해 신형 7시리즈를 타고 비 내리는 독일 알프스를 내달렸던게 생각났다. 가뜩이나 신형 5시리즈는 7시리
김상영 기자   2017-03-06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볼보 S60·V60 폴스타…”언빌리버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볼보는 조금 지루했다. 간혹 고성능을 표방하는 모델을 만들긴 했지만, 서킷에서 당당히 명함 내밀 수준은 아니었다. BMW가 M을 통해 ‘퍼포먼스’를 쌓는 동안, 볼보는 안전에 집중했으니 300마력이 넘는 T6도 재미 없는게 어쩌
김상영 기자   2017-02-24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포드 쿠가…절호의 찬스
호랑이가 굴을 비우자, 움츠리고 있었던 2인자들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공짜로 ‘공석’을 차지하겠단 심산은 아니다. 호랑이가 다시 돌아와 으르렁거려도 쉽게 기죽지 않을 만큼의 내공을 쌓았고, 얼굴도 새롭게 바꿨다. 절호의 찬스다. 쿠가는 이 기회에 자
김상영 기자   2017-02-21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켄보 600, “패러다임의 변화, 또는 시기상조”
혼란스러웠다. 별다를게 없었다. 나름 잘 나가고, 잘 돌고, 잘 섰다. ‘머리’로는 중국차의 발전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마음’은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던 걸까, 난 이런 당연한 것에 놀라기 시작했다. 바퀴라도 하나 빠지길 기대했지만, 그런
김상영 기자   2017-02-07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메르세데스-벤츠 GLE 쿠페…"내가 제일 잘 나가"
확실히 쿠페 스타일 SUV가 대세다. 최근 몇 년 동안 SUV 돌풍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 사람들은 평범한 모델이 아니라 보다 특별한 SUV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작년 메르세데스-벤츠의 국내 행보는 유독 돋보인다.
김민범 기자   2017-02-01
[수입차 시승기] [영상 시승기] 마세라티 르반떼의 큰 매력...도깨비 '공유'의 차 타보니
“저희가 시승하기로 한건 분명 가솔린 모델이었는데요”나도 몰래 퉁명스런 말투가 나와 버렸다. 르반떼 가솔린 모델의 출고가 1월로 미뤄지면서 르반떼 디젤을 시승하게 된 게 못내 아쉬웠다.'마세라티'라면 페라리 가솔린 엔진의 찌릿한 사운드가
김한용 기자   2017-01-19
[수입차 시승기] [영상] BMW 신형 5시리즈에 앉아보니…첨단 자율주행도 좋지만
한때는 국내 수입차 중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한 수입차의 대표주자 격이었다. 그런데 지난해는 경쟁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E클래스 출시로 인해 판매 2위에 그쳤다. 물론 현행 모델이 나온지 7년이나 지났다는 점을 감안하면 선방한 셈이다. 막강한
미국 라스베이거스=김한용 기자   2017-01-13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링컨 컨티넨탈…”유구한 역사 위에 오롯이 서다”
링컨이 지난해 공개한 ‘컨티넨탈 콘셉트(Continental Concept)’는 충격적이었다. 링컨이 오랫동안 유지했던 디자인에서 탈피했고, 오랜 시간 잊혀졌던 ‘컨티넨탈’이란 이름도 부활시켰다. 무엇보다 미국적인 색채만 강조하던 링컨이 아주 근사하고
김상영 기자   2016-12-27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메르세데스-벤츠 GLS클래스…"SUV계 S클래스라더니?"
작년까지 BMW에게 7년 연속 수입차 1위 자리를 내준 메르세데스-벤츠가 올해를 단단히 벼른 모양새다. E클래스를 중심으로 연 5만대 달성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SUV 라인업까지 적극 강화하고 나섰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달 더 뉴 GLS와
신승영 기자   2016-11-21
[수입차 시승기] [체험기] BMW xDrive 퍼포먼스 데이…”지능적인 사륜구동의 힘”
1980년대에 들어서 사륜구동 승용차가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 전에 고집 센 엔지니어링 집단 스바루가 사륜구동 승용차를 선보이긴 했지만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사륜구동 승용차의 유행을 선도한 것은 아우디다. 아우디는 레이스카 콰트로(Qua
김상영 기자   2016-11-14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BMW i8, 오늘날의 스포츠카
전혀 다른 스포츠카를 만났다. BMW i8은 우리 땅을 밟은 지 일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낯설다. 누구든 그냥 이차를 지나치지 못한다. ‘봤다’라는게 대수도 아닌데, 굳이 스마트폰을 꺼내들고 사진을 찍는다. 중국인들은 제주도의 빼어난 경치를 앞에 두고
김상영 기자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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