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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현장을 가다] [영상] '판매 중단' 폭스바겐, 지금 뭐하고 있을까?
폭스바겐이 판매 중단 된 것은 지난해 6월. 벌써 1년이 다 돼 간다. 매장에는 차가 전혀 없는 상태, 말 그대로 개점휴업이다. 대부분 차종 인증이 모두 취소 됐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폭스바겐이 문제 된 이유는 크게 두가지다.첫째는 디젤게이트와 관
김한용 기자   2017-05-25
[현장을 가다] 2017 CES에서 발견한 놀라운 자동차들…스스로 서고, 허공이 만져지고
대체 어디서 박람회가 열리는지 분위기 파악조차 못했다. 라스베이거스의 어지간한 유명호텔에는 죄다 CES와 관련한 전시나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의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시연도 웨스트게이트 호텔에서 열렸고, 패러데이퓨처의 FF91도 특설
미국 라스베이거스=김한용 기자   2017-01-20
[현장을 가다] [CES 2017] 앤비디아, AI 플랫폼 선보여…"외로운 이들도 안전하게"
앤비디아(NVIDIA)는 일반인들에게 컴퓨터 게임용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만드는 회사로 유명하지만, 가전기업 중 자동차 관련 사업에 가장 적극적으로 뛰어든 업체라는 점에서도 유명세가 드높다. 지난해 CES에선 맥북프로 200개보다 빠르다는 자율주행차용
미국 라스베이거스=김한용 기자   2017-01-06
[현장을 가다] 도요타, 자율주행차는 '소통'이 중요해…콘셉트 아이(愛)-i 공개
도요타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17 CES에서 ‘퓨처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한 콘셉트카 ‘콘셉트 아이(愛)-i’를 첫 공개했다. 사랑애(愛)는 일본식 발음으로 ‘아이’가 되기 때문에 일본인들은 이 차를 “콘셉트 아이아이”라고도 읽는다. 언어
미국 라스베이거스=김한용 기자   2017-01-06
[현장을 가다] BMW, 신형 5시리즈 자율주행차 시연…"주차는 차가 스스로"
BMW는 고속도로에서 완전히 스스로 주행할 뿐 아니라 주차장에서도 완전히 스스로 주차하는, 이른바 ’강 자율주행’ 자동차를 시연한다.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아직 명확히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차에 장착된 센서와 정밀지도를 결합해 사용하는 방식이라고 밝
미국 라스베이거스=김한용 기자   2017-01-06
[현장을 가다] 테슬라 모델S 시승기(1)…터무니 없이 미친차(?)를 만나러 일본에 가다
제로백 3.0초. 심장 뛰는 무지막지한 주행 능력은 기본, 한 번 충전에 무려 500km 넘게 달린다. 다른 전기차들은 꿈도 못 꿀 정도로 '터무니 없는(Ludicrous)' 숫자지만, 이 어려운 일을 아무렇지 않게 해낸다. 테슬라가 신
전승용 기자   2016-09-07
[현장을 가다] [르포] 현대모비스 마북연구소, 자동차 눈빛을 결정하다
최근 안전운전에 대한 인식이 강화됨에 따라 자동차 램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자동차 업체들은 운전자 시야 확보를 위한 램프 성능은 물론, 다른 운전자까지 배려한 최신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국내에서는 현대모비스가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BMW
신승영 기자   2016-08-17
[현장을 가다] 도요타, "미래 자동차는 수소차"…전기차의 치명적인 단점 보완
"전기차는 당장에라도 만들 수 있지만, 수소연료전지차(이하 수소차)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8일 일본에서 열린 '2016 도요타 하이브리드 스페셜리스트 아카데미'. 미래 자동차는 전기차냐 수소차냐?란 질문에 대
일본=전승용 기자   2016-06-21
[현장을 가다] 도요타, 수소차 폭발 위험성?…"터트리는게 더 어려워"
수소연료전지차(이하 수소차)는 지금까지 나온 그 어떤 자동차보다 친환경적인 무공해차지만, 대중화의 길은 아직도 멀고 험난한 듯하다. 비싼 가격과 인프라 부족도 문제지만,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수소 폭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결해야
일본=전승용 기자   2016-06-21
[현장을 가다] [르포] BMW 박물관을 가다 (下) 100년의 역사를 빛낸 자동차
독일 뮌헨에 위치한 BMW 박물관에서는 BMW그룹의 100년 역사를 빛낸 100가지 마스터피스가 전시되고 있다. BMW 박물관을 총괄하는 큐레이터 ‘안드레아스 브라운(Andreas Braun)’ 박사의 설명을 들으며 100가지 마스터피스를 살펴봤다.
독일 뮌헨=김상영 기자   2016-06-14
[현장을 가다] [르포] BMW 박물관을 가다 (上) 10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다
“뮌헨에서 항공기 엔진을 만들던 ‘랍 모토렌 베르케(RAPP Motoren Werke)’는 뛰어난 제품을 만드는 것으로 정평이 났지만, 이름에서 주는 이미지는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랍은 그 유명한 ‘니콜라스 아우구스트 오토(Nicholas Augu
독일 뮌헨=김상영 기자   2016-05-30
[현장을 가다] [르포] 볼보트럭 스웨덴 투베 공장, 까다로운 한국인 취향저격
"한때는 한국 고객들의 쏟아지는 불만에 당황한 적도 있었죠. 트럭의 작은 스크래치나 미묘한 소음, 순간적인 주행 이질감 같은, 당시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이었죠."스웨덴에서 만난 볼보트럭 관계자 중 상당수가 한국 소비자의 깐깐함을 언급했다. 한
스웨덴 예테보리=신승영 기자   2016-05-25
[현장을 가다] 인피니티, '우리는 디자인 브랜드'…"Q30·Q60을 보라"
"인피니티는 디자인으로 성장한 브랜드다" 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2016 인피니티 디자인 나이트'에서 알폰소 알바이사(Alfonso Albaisa) 디자인 총괄이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말했다.
전승용 기자   2016-04-06
[현장을 가다] 자율주행차 시대의 핵심 'DAS'는 무엇인가…"이 부분은 '모비스'가 최고"
구글 알파고가 인간과 바둑 한판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지만 사실 그건 그리 새삼스런 일도 아니다. 세상엔 이미 수많은 인공지능 기계들이 이미 사람들의 일을 돕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도 예외는 아니어서 이미 수많은 전자장비가 운전자를 돕는다. 더구나
전승용 기자   2016-03-29
[현장을 가다] 르노삼성, SM6 다음 타자는 누구?…매력 만점 르노차 살펴보니
1일(현지시각), 스위스에서 열린 '2016 제네바모터쇼' 프레스컨퍼런스. 국내 기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르노 부스에 관심을 쏟았다. 캡처(QM3)와 탈리스만(SM6)이 연이어 성공을 거둔 상황. 과연 다음에는 르노의 어떤 차가 르노삼성
스위스 제네바=전승용 기자   2016-03-08
[현장을 가다] 해외 기자들, “제네시스 EQ900, 차는 괜찮지만 브랜드 갈길 멀다”
“EQ900, 차는 괜찮지만 유럽서는 어려울 것”평가는 대체로 비슷했다. 차 자체에 대한 상품성에는 이견이 없지만, 유럽에서 성공을 거두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현대차 관계자들은 EQ900을 유럽에 내놓을 계획은 전혀 없다고 하면서도 섭섭한 표정을 감추
스위스 제네바=전승용 기자   2016-03-08
[현장을 가다] 기아차 니로, 꼼꼼히 살펴보니…이 정도면 인기 SUV 된다
그저 그런 자동차일 줄만 알았는데, 이 정도면 꽤 인상적인 판매량을 기록할 걸로 보였다. 기아 니로는 국산 SUV 중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로, 앞서 출시된 현대차 아이오닉보다 성공 가능성이 높을 듯했다.
스위스 제네바=전승용 기자   2016-03-07
[현장을 가다] 재규어의 신차 출시회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디자인 스튜디오, 그리고 이안 칼럼'
재규어만큼 디자인을 아끼고 사랑하는 자동차 브랜드가 또 있을까 싶다. 100년 가까이 쌓아온 헤리티지(유산)에 대한 자부심뿐 아니라, 이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목표의식도 뚜렷하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레이싱 DNA와 최첨단 기술들을 재규어만의 디자인으
전승용 기자   2016-02-11
[현장을 가다] BMW 윈터 드라이빙 '스노우 베이직', 눈밭에서 즐기는 자유
아직도 후륜구동이 눈길에 취약하다고 믿고 있다면 그건 착각이다. 눈길이나 빙판에서는 구동방식보다 어떤 타이어를 신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 차는 출발만 하는게 아니라 회전하고 정지해야 하는데다 결국 차가운 눈과 맞닿는 것은 타이어 뿐이기 때문이다. 여
김상영 기자   2016-01-30
[현장을 가다] [현장에 가다] 현대차미국법인(HMA) 신사옥 방문기..."사장님 방은 왜 조그만가요?"
어찌보면 단순하고 납작한 육면체 모양 6층 건물이다.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는데 이 구멍과 입구 일부를 합하면 축구장 사이즈와 똑같다. 건물 안쪽 둘레가 1마일(1.6km)로 2층부터 5층까지 안쪽 유리를 따라 돌아보기만 해도 4마일(6.4km)을 걷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김한용 기자   20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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