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공개…9월 공식 출시
  • 권지용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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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14 09:35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공개…9월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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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플래그십 SUV ‘모하비 더 마스터’의 모습을 공개했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선보였다. 신형 모하비는 콘셉트카를 바탕으로 한층 디자인을 재구성했다.

전면부는 웅장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더했다. 여기에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과 첨단 풀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을 더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와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 그리고 전용 엠블럼 등을 적용해 안정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신규 적용한 스퍼터링 휠과 슬림형 루프랙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간결한 라인을 갖춰 정통 SUV의 모습을 갖춘 측면부를 완성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 5종으로 운영된다.

신차는 오는 9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다음달에 공식 출시할 모하비 더 마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고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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