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지프 그랜드체로키, 날렵한 눈매에 3열까지 주목!
  • 신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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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2.29 10:34
[스파이샷] 지프 그랜드체로키, 날렵한 눈매에 3열까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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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그랜드체로키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 그랜드체로키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 그랜드체로키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 그랜드체로키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 그랜드체로키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 그랜드체로키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 그랜드체로키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 그랜드체로키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 그랜드체로키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 그랜드체로키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가 5세대 그랜드체로키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포착된 차량은 새로운 7인승 모델로 추정된다. 

신차는 앞서 9월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그랜드 왜고니어 콘셉트와 일부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공유하는 모양새다. 전면부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7슬롯 그릴이 자리잡고 있다. 다소 둥글었던 지금의 인상과 달리 각진 실루엣을 채택했다. 특히, 얇고 날카로운 눈매가 눈에 띈다. 주간주행등은 헤드램프 바로 위쪽에 붙어있다.

측면에는 앞 펜더에서 도어 손잡이를 거쳐 테일램프로 이어지는 날카로운 캐릭터라인이 중심을 잡고 있다. 여기에 사다리꼴 휠 아치가 견고한 인상을 더한다. 

헤드램프와 마찬가지로 테일램프도 얇고 긴 디자인을 적용해 날카로운 인상을 강조했다. 리어 오버행이 현행 모델보다 훨씬 긴 만큼 3열 공간도 넉넉할 전망이다. 

신차는 2.0L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부터 3.6L V6 펜타스타, 3.0L V6 디젤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할 예정이다. 신형 그랜드체로키는 내년 상반기 글로벌 공개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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