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돌아온 BMW 액티브 투어러…"나 단종 아니다!"
  •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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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8.20 14:09
[스파이샷] 돌아온 BMW 액티브 투어러…"나 단종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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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시험주행차량 (사진: S. Baldauf / SB-Medien)

BMW 차세대 액티브투어러가 18일(현지시간)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목격됐다.

신차는 2014년 공개(F45) 이후 7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을 앞둔 2세대 모델이다.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기조를 반영했으며, FAAR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동화 파워트레인까지 염두하는 등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됐다.

외관은 한층 역동적인 인상으로 바뀌었다. 헤드램프를 날렵하게 다듬었고, 키드니 그릴도 한층 더 커졌다. 후면부에서 관찰되는 테일램프 형상은 5시리즈 부분변경 모델(G30)과 3시리즈(G20)에서 보여진 그래픽과 유사하다. 사이드미러가 플래그 타입으로 바뀐 점도 눈길을 끈다.

실내도 큰 폭으로 바뀔 전망이다. BMW iX에서 선보인 바 있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하고, 스티어링 휠과 기어 레버 등 구성 요소는 공간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된다. 이외 최신 운전자 보조 기능이 포함된 드라이빙 어시스트 등도 탑재된다.

파워트레인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더불어 가솔린 및 디젤 내연기관에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될 전망이다. 이와 별개로 액티브투어러 기반 순수 전기차도 거론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차세대 액티브투어러의 등장에 대해 이례적이라는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그간 별다른 후속 출시 계획이 전해지지 않았던 만큼, 1세대를 끝으로 액티브투어러가 단종될 것이란 의견이 많았기 때문이다. BMW코리아도 올해 파이널 에디션 출시를 끝으로 1세대 모델의 판매를 종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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