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별기사보기
차종별 기사검색 close
최신뉴스
기사 (전체 1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출시차량] 신형 크루즈, 아반떼와 비교해보니…성능은 좋지만 '가격은 부담스러워'
스파크와 말리부를 앞세워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던 한국GM이 새해 초부터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로,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신형 크루즈를 출시해 현대차 아반떼가 주도하고 있는 국내 준중형 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낸 것. 한국GM은 17일,
김민범 기자   2017-01-17
[출시예정] 쉐보레 신형 크루즈 살펴보니…아반떼 잡고 '지각변동' 일으키나
쉐보레가 이를 갈았다.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신형 크루즈를 앞세워 현대기아차에 밀려 만년 3위에 머물던 국내 준중형차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겠다는 계획이다. 한국GM은 17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대선제분 문래공장에서
김민범 기자   2017-01-16
[완성차] 현대차, "아반떼까지 N브랜드 검토·제네시스 G70 더 고급화하라"
현대차는 내수 판매 부진을 타개하고자 다양한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우선 N브랜드의 적용 범위를 넓히고 G70(IK)의 고급감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논의 중이다.14일 현대차 관계자는 최근 현대차가 브랜드를 확장하거나 성능을 극대화 하는 방안을
김한용 기자   2016-12-15
[업계·정책] 엔트리카 시장의 지각변동…'아반떼와 티볼리가 맞붙다?'
최근 엔트리카(entry car) 시장의 판세가 급격히 바뀌고 있다. '생애 첫 차'로 준중형 세단을 대신해 B세그먼트급 SUV를 선택하는 이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엔트리카 시장은 그 동안 경차 및 준중형차의
신승영 기자   2016-12-08
[업계·정책] 현대차, 中서 '품질 최고' 인정…아반떼, 골프보다 내구성 좋아
중국 자동차 내구품질조사에서 현대차 5개 차종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아반떼는 폭스바겐 골프보다도 내구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는 JD파워가 최근 발표한 '2016 중국 내구품질조사'에서 베르나를
전승용 기자   2016-11-24
[출시예정] 현대차, 중국형 아반떼 '신형 위에동' 공개…화려한 크롬 장식 적용
현대차가 아반떼의 중국 버전 '위에동' 풀체인지 모델을 선보였다. 중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크롬 장식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 화려한 디자인을 갖췄다. 현대차는 18일, 중국 광저우수출입전시관에서 열린 &
김민범 기자   2016-11-18
[출시예정] 현대차 아반떼, 초강력 세단으로 변신…세단의 변신은 무죄
22일(현지시간), 현대차북미법인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6 세마쇼’를 통해 선보일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튜닝카 ‘아크 로드 레이서 엘란트라(Ark Road Racer Elantra)’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김민범 기자   2016-10-24
[업계·정책] 현대기아차, 중국 고객만족도 '역대 최고 성적'…신형 아반떼 등 '1위 싹쓸이'
현대기아차가 중국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상품성 및 서비스 부문에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기아차는 27일, 중국질량협회가 발표한 ‘2016 고객만족도 조사(CACSI)’에서 베이징현대의 신형 아반떼(현지명 링동)와 신형 투
전승용 기자   2016-09-27
[출시차량] 현대 아반떼·아이오닉·투싼 '밸류 플러스' 출시…젊은층 집중 공략
현대차는 5일, 아반떼와 투싼,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등에 젊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적용한 '밸류 플러스' 모델을 추가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밸류 플러스 모델은 아반떼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에는 밸
김민범 기자   2016-09-05
[완성차] 현대차, '드라이빙 아카데미' 개최…아반떼 스포츠 타고 '운전 스킬 업!'
현대차는 29일,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드라이빙 아카데미는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즐기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보 운전자 위주의 기존 '현대 드라이빙 클래스
김민범 기자   2016-08-29
[업계·정책] 현대차 아반떼, 미국서 '브레이크 결함' 리콜…국내는?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2013년형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리콜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리콜 대상에는 미국뿐 아니라 울산 공장 생산 모델도 포함됐지만, 국내 리콜은 실시하지 않을 방침이다. 22일(현지시각) 미국 도로교통안
신승영 기자   2016-08-23
[업계·정책] 현대차 아반떼, 美 충돌시험 최고등급 획득…스몰 오버랩 점수 ↑
28일(현지시간),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현대차 아반떼가 최근 실시된 충돌 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아반떼는 전면 충돌, 측면 충돌,
김민범 기자   2016-07-28
[교통∙정책] 경차 판매량, 아반떼·K3 등 준중형차 앞섰다…'스파크·모닝 잘나가네'
올해 들어 지난 5개월간 국내 경차 판매량이 준중형차를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998년 이후 18년 만이다. 20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경차는 총 7만2151대로
유대선 인턴기자   2016-06-20
[신차] 현대차, 美서 '아반떼 1.4터보' 출시…"국내보다 비싸"
6일(현지시간), 현대차 북미법인은 2017년형 아반떼 에코(현지명 엘란트라 에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차는 북미시장에서만 판매되며 국내엔 없는 1.4리터 터보 엔진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아반떼 에코는 1.4리터 카
김민범 기자   2016-05-09
[국산차시승기] [시승기] 아반떼 스포츠, 완벽한 진화…"왜 이제야 나왔니"
차를 타보기 전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마니아를 위한 차'가 나온 점은 응원하고 싶은 마음인데, 혹시라도 겉만 번지르한 차가 아닐까 불안했기 때문이다. 막상 시승을 해보니 기우에 불과했다. 젊은이들 취향을 저격하는 실내외 디자인을
전승용 기자   2016-05-04
[출시차량] 현대차, 204마력 '아반떼 스포츠' 출시…1.6터보·7단DCT 장착
현대차가 28일 아반떼 스포츠를 출시했다. 1.6리터 터보엔진을 탑재하고 외관을 더욱 스포티하게 다듬은 것이 특징이다. 아반떼 스포츠는 1.6 터보 GDi 엔진과 7단 DCT를 조합해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0k
유대선 인턴기자   2016-04-28
[출시예정] 신형 크루즈, 美 연비 14.9km/ℓ…현대 아반떼보다 우수
쉐보레 신형 크루즈가 미국에서 리터당 14.9km의 복합 연비를 인증받았다. 쉐보레는 18일(현지시각) 미국 환경보호국(EPA)으로부터 승인받은 2016년형 크루즈의 공인 연비를 공개했다. 복합연비(1.4 모델 6단A/T 기
신승영 기자   2016-04-19
[출시예정] 현대차, 아반떼 스포츠 이달 출시…"고성능으로 쏘나타 뛰어넘는다"
현대차가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아반떼 스포츠’를 내놓는다. 지금까지 출시된 아반떼 중 성능이 가장 우수한 모델로,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경주에 참가하는 등 주행 성능에 중점을 둔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민범 기자   2016-04-12
[완성차] 현대기아차, '54년만에' 누적판매 1억대 돌파...아반떼만 천만대 팔아
현대기아차가 이달 중 글로벌 누적판매 1억대 판매를 돌파한다. 이는 1962년 기아차가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후 54년 만의 기록이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1962년부터 올해 3월까지 총 9천970만대의 자동차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돼 이달 중 누적판매
김민범 기자   2016-04-12
[리콜] 현대차 아반떼 '에어백 오작동' 리콜…쏘나타 핸들(MDPS)도 곧 리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지난주 현대차 쏘나타(YF) 리콜을 발표한 데 이어 국토교통부가 11일 아반떼(HD) 리콜을 전격 발표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자동차리콜센터'를 통해 아반떼HD의 에어백 비정
신승영 기자   2016-04-11
 1 | 2 | 3 | 4 | 5 | 6 
최신 뉴스
동영상

모터그래프

(주)모터그래프 | 등록번호: 서울,자00428 | 등록일자: 2013년8월28일 | 제호: 모터그래프 | 발행인: 이승한 | 편집인: 김한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한용
발행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78(성산동, 6층) | 발행일자: 2013년8월28일 | 대표전화: 070-8887-9911 |  Contact us |  기자소개  |  RSS
Copyright © 2013-2015 MOTORGRAP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