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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시승기 Home > 시승기·리뷰 > 수입차 시승기
기사 (전체 2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수입차 시승기] [영상 시승기] 마세라티 르반떼의 큰 매력...도깨비 '공유'의 차 타보니
“저희가 시승하기로 한건 분명 가솔린 모델이었는데요”나도 몰래 퉁명스런 말투가 나와 버렸다. 르반떼 가솔린 모델의 출고가 1월로 미뤄지면서 르반떼 디젤을 시승하게 된 게 못내 아쉬웠다.'마세라티'라면 페라리 가솔린 엔진의 찌릿한 사운드가
김한용 기자   2017-01-17
[수입차 시승기] [영상] BMW 신형 5시리즈에 앉아보니…첨단 자율주행도 좋지만
한때는 국내 수입차 중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한 수입차의 대표주자 격이었다. 그런데 지난해는 경쟁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E클래스 출시로 인해 판매 2위에 그쳤다. 물론 현행 모델이 나온지 7년이나 지났다는 점을 감안하면 선방한 셈이다. 막강한
미국 라스베이거스=김한용 기자   2017-01-13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링컨 컨티넨탈…”유구한 역사 위에 오롯이 서다”
링컨이 지난해 공개한 ‘컨티넨탈 콘셉트(Continental Concept)’는 충격적이었다. 링컨이 오랫동안 유지했던 디자인에서 탈피했고, 오랜 시간 잊혀졌던 ‘컨티넨탈’이란 이름도 부활시켰다. 무엇보다 미국적인 색채만 강조하던 링컨이 아주 근사하고
김상영 기자   2016-12-27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메르세데스-벤츠 GLS클래스…"SUV계 S클래스라더니?"
작년까지 BMW에게 7년 연속 수입차 1위 자리를 내준 메르세데스-벤츠가 올해를 단단히 벼른 모양새다. E클래스를 중심으로 연 5만대 달성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SUV 라인업까지 적극 강화하고 나섰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달 더 뉴 GLS와
신승영 기자   2016-11-21
[수입차 시승기] [체험기] BMW xDrive 퍼포먼스 데이…”지능적인 사륜구동의 힘”
1980년대에 들어서 사륜구동 승용차가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 전에 고집 센 엔지니어링 집단 스바루가 사륜구동 승용차를 선보이긴 했지만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사륜구동 승용차의 유행을 선도한 것은 아우디다. 아우디는 레이스카 콰트로(Qua
김상영 기자   2016-11-14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BMW i8, 오늘날의 스포츠카
전혀 다른 스포츠카를 만났다. BMW i8은 우리 땅을 밟은 지 일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낯설다. 누구든 그냥 이차를 지나치지 못한다. ‘봤다’라는게 대수도 아닌데, 굳이 스마트폰을 꺼내들고 사진을 찍는다. 중국인들은 제주도의 빼어난 경치를 앞에 두고
김상영 기자   2016-11-01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시트로엥 C4 칵투스…수많은 희생의 '결정'
한장의 스케치가 완성차로 태어나기까지 수많은 과정을 거친다. 기획과 승인이 반복되고, 설득과 통보가 오간다. 수많은 절차를 통과하면서 여러 부서의 의견이 담긴다. 획기적인 콘셉트로 시작해도 대부분 결과물은 무난하고 보편적이게 된다. 수천억원을 걸고 도
김상영 기자   2016-10-07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볼보 신형 S90…'긁지 않은 복권'의 화려한 부활
볼보는 자동차계의 '긁지 않은 복권'이었다. 수십년간 집요하게 추구해온 안전은 볼보의 잠재력을 한껏 높여놓은 상태. 남은 것은 촌스러움(?)을 벗고 화려하게 부활하기 위한 멋진 디자인뿐이었다. 자동차에 있어서 안전만큼 중요한 가치도 없다
전승용 기자   2016-09-26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포르쉐 718 박스터…자아 정체성의 확립
포르쉐는 정말 얄밉고, 영악했다. 신차가 기존보다 좋은거야 당연하지만, 이번엔 정도가 심했다. 신형 718 박스터(코드명 982)의 가장 허약한 모델이 모터그래프의 장기 시승차 박스터 GTS(코드명 981)를 여러 테스트에서 농락하는 모습에 화가 치밀
김상영 기자   2016-09-20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BMW X5 40e & M50d “결국 목표는 같다”
효율과 성능이 공존하는 ‘꿈의 차’를 만들기 위한 브랜드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전기차나 수소연료전지차 등 완전히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사용하는 자동차에 대한 연구도 빠르게 전개되고 있지만, 여전히 기존 내연기관을 활용한 방식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김상영 기자   2016-08-21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혼다 HR-V…기발함이 만들어 낸 '한뼘'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는 종잡기 힘들다. 해치백과 차별성이 모호해 오랜 시간 천덕꾸러기 신세던 ‘작은 SUV’가 이젠 거대한 트렌드가 됐다. 유행은 참 무섭다. 어디서 오는지, 어디로 가는지 예측하기가 힘들다. 작은 SUV의 인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진 모
김상영 기자   2016-08-18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재규어 F-페이스, “도전은 아름다워”
재규어는 좀 늦은 편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포르쉐를 필두로 여러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SUV 개발에 열을 올려왔다. 반면 재규어는 당시 포드 산하에서 전륜구동 세단을 만드는데 급급했고, 독일차를 웃돌던 품질이나 품격은 꽤 긴 시간 정체됐다. 재규어
김상영 기자   2016-08-08
[수입차 시승기] [영상 시승기] 포드 쿠가...진정한 '유럽 SUV'의 맛
우리는 포드를 미국 회사로 알지만, 유럽서는 영국이나 독일 회사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헨리포드가 1903년 미국서 포드를 연지 불과 6년 뒤 영국에서 영국 포드를 만들어 큰 성공을 거뒀기 때문이다. 유럽 최대 자동차 공장이었을 뿐 아니라 미국과는
김한용 기자   2016-07-28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닛산 무라노…하이브리드를 바라보는 닛산의 시각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개 성능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한다. 하지만 디자인은 꼭 그렇지 않다. 시대를 앞서가기도 하고, 종종 퇴보하는 경우도 있다. 자동차 디자인에도 분명 유행은 있지만, 변덕스런 소비자들을 사로 잡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최근 일본
김상영 기자   2016-07-27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메르세데스-벤츠 C200 쿠페…'시선강탈' 부잣집 도련님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쿠페는 최근 가장 '핫'한 자동차 중 하나다.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첫째 아들 브루클린에게 사준 첫 차가 C클래스 쿠페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아들이 초보운전자여서 비교적 저렴한(?)
김민범 기자   2016-07-15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서킷에서 만난 GS F…렉서스의 냉정과 열정 사이
굉음과 함께 GS F는 맹렬하게 속도를 높였다. 순식간에 아득하게 보이던 앞차의 꽁무늬를 물었다. GS F는 속도를 줄일때도 격렬하게 반응했다. 스스로 기어를 낮추며 재가속이 가장 원활한 지점으로 계기바늘을 옮겼고, 엔진회전수가 치솟을때 발생하는 날카
김상영 기자   2016-07-08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메르세데스-벤츠 C450 AMG, "아버지를 AMG라 부르지 못하고..."
메르세데스-AMG는 엔진에 작업자의 이름을 새긴다. 한명의 작업자가 하나의 엔진을 책임진다는 전통은 그동안 메르세데스-AMG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어울리지 않게 소형차를 만들때도 ‘원맨 원엔진’을 내세우며 부정적인 여론을 잠재웠다. 그랬던 메르세
김상영 기자   2016-06-28
[수입차 시승기] [영상 시승기] 볼보 신형 XC90, "예전의 볼보는 잊어라"
엠블럼만 없으면 그 누구도 이 차가 예전의 그 촌스러웠던(?) 볼보라고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과장을 조금 보태자면 '앞으로 볼보의 역사는 신형 XC90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파격적인 변화다.
전승용 기자   2016-06-24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포르쉐 718 박스터, 인제에서 타보니…성큼 발전한 신모델의 '힘'
불과 3개월전 제네바에서 신형 박스터를 만났다. 이전에 비해 좀 귀여워진 인상이 마음에 안들었다. 아니, 사실은 외관보다는 새 4기통 터보 엔진이 불만이었다. 6기통이 아닌 포르쉐 스포츠카는 용납이 안된다는 기자들도 많았다. 그런데도 포르쉐는 모터쇼
강원도 인제=김한용 기자   2016-06-16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캐딜락 CT6, 새로운 황금기를 열어 줄 플래그십 세단
시내 중심에 위치한 건물 옥상에서는 로스앤젤레스가 훤히 보였다. 개미처럼 작게 보이는 수많은 건물이 질서정연하게 바닥에 붙어있었다. 끝없는 바둑판 같기도 했다. 미국이란 나라의 거대함이 새삼 위압적으로 느껴졌다. 미국은 모든 것이 거대했다. 사람도 그
미국 LA=김상영 기자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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