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링컨, 전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 신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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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4.14 16:48
포드·링컨, 전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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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코리아가 전북 지역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포드·링컨 전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주 서비스센터는 공식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운영한다. 서비스센터는 전주 덕진구에 위치하며, 지하 1층, 지상 4층의 연면적 4120㎡ 규모를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하루 최대 40대 이상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포드 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최고의 고객 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선인자동자와 함께 전북지역에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전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개장했다”며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만족도 증진과 브랜드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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