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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모터그래프 인기 기사 TOP5…“SUV에 대한 뜨거운 관심”
김상영 기자  |  sy.kim@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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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5  1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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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그래프는 올해 1월 1일부터 12일 14일까지 약 2200개의 가량의 기사를 썼다. 이중 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기사를 정리했다. 각 사진을 누르면 해당 기사를 확인할 수 있다.

 

# 제네시스 최초의 SUV ‘JX1’…”2019년 국내 출시”

지난 4월, 모터그래프는 제네시스의 첫번째 SUV에 관한 기사를 출고했다. 제네시스가 SUV를 출시한다는 사실보다는 신차의 코드명부터 탑재되는 엔진, 출시 일정, 생산 규모 등에 대한 정보가 두루 담겼기 때문에 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제네시스의 첫번때 SUV인 코드명 JX1은 이르면 2019년 겨울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JX1에는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파워트레인인 세타3 및 람다3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다. 2.5리터 세타3 가솔린 터보 엔진과 3.5리터 람다3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되며, 3.0리터 직렬 6기통 신형 R 디젤 엔진도 탑재된다. JX1은 울산 5공장에서 연간 4만5000대 규모로 생산될 예정이다.

# 2017년 가장 기대되는 신차 TOP10…”처음 뵙겠습니다”

지난 1월에 작성된 2017년 신차 소개 기사도 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신차 소개 기사는 매년 초에 작성되지만, 올해에는 ‘핫한 신차’ 출시가 예고됐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모터그래프는 총 10대의 신차를 소개했다. 현대차 코나, 기아차 스팅어, 제네시스 G70, 쌍용차 G4 렉스턴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고, BMW 5시리즈,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푸조 3008 등도 소개했다. 다만, 기사에서 소개했었던 르노 클리오, 폭스바겐 티구안 등은 아쉽게도 만나볼 수 없었다. 모두 회사의 사정으로 출시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 현대차, “제네시스 G70, 스팅어보다 작은 차체 어쩌나”

제네시스 G70의 출시를 앞두고, G70과 스팅어의 차이를 설명한 기사가 인기를 끌었다. 기사는 현대차가 G70과 스팅어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싶은데, 마땅히 내세울게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기사가 게재되고 4개월 후, 제네시스 G70이 베일을 벗었다. 현대차와의 걱정과 달리, G70은 ‘가장 빠른 국산차’ 타이틀을 스팅어로부터 뺏어왔고, 제네시스 브랜드답게 고급스러움에서도 큰 차별성이 있었다. 판매에 있어서도 스팅어를 앞서며 체면을 세웠다.

# 현대차, 내년 새로운 SUV 쏟아낸다 “SUV 로드맵 총정리”

올해는 유독 새로운 SUV가 많이 등장했다. 그만큼 SUV에 대한 관심도 컸다. 그리고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이 코나 신차발표회에서 밝힌 신형 SUV 출시 계획이 담긴 기사가 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현대차는 이르면 내년 봄, 코나 전기차와 신형 싼타페를 선보일 계획이다. 신형 싼타페는 코나에 적용된 현대차의 SUV 디자인이 반영됐다. 내년 연말에는 맥스크루즈를 대체하는 대형 SUV를 공개할 계획이며, A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초소형 SUV 출시도 계획돼 있다.

# [기자수첩] 현대차의 새로운 소형 SUV ‘OS’로 본 ‘현대차의 변화’

현대차가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B세그먼트 SUV 코나(프로젝트명 OS)의 출시를 앞두고, 코나가 갖는 의미와 코나를 통해 변화한 현대차의 움직임을 다룬 기사가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지난 6월 출시된 코나는 새로운 현대차의 SUV 디자인과, 다양한 파워트레인, 다양한 편의 및 안전장비를 갖추고 나타났다.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을 받긴 했지만,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단번에 세그먼트를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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