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별기사보기
차종별 기사검색 close
> 신차 > 출시예정
르노삼성차의 반격, QM3 페이스리프트 출시…"동급 최고의 연비"
김상영 기자  |  sy.kim@motorgraph.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26  17:00:35
트위터 페이스북 구플러스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르노삼성차는 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NEW QM3'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공개된 NEW QM3는 르노 디자인의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모델로, 이전 모델에 비해 더 강렬하고 날카로운 디자인을 지녔다. 또 고급스러움이 강조됐으며, 르노 1.5dCi 엔진과 독일 게트락(Getrag)의 DCT 변속기가 조합돼 17.3km/l의 동급 최고 연비를 확보했다. 이밖에 실용적인 실내 공간과 향상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이지(Ez) 파킹, 사각지대 경보 장치(BSW), 경사로밀림 방지장치(HSA) 등의 편의 및 안전장비가 탑재됐다. 

 

NEW QM3는 SM6와 QM6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담겼다. C자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과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블록 형상의 그릴 패턴 등이 적용됐다. 또 RE 트림 이상에서는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 코너링 램프 기능과 턴 시그널 LED 방향지시등 등이 적용됐다. 

아메시스트 블랙, 아타카마 오렌지 2가지 바디컬러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17인치 블랙투톤 알로이 휠, 오프로드용 보호 패널 디자인의 프론트 및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가 적용됐다. 

실내에서는 나파 가죽 시트와 가죽 스티어링휠, 가죽 트리밍을 덧댄 대시보드, 알루미늄 페달 등이 포함된 프리미엄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RE 시그니처 트림에서는 동급 최초인 고정형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가 적용됐다. 

 

리어 슬라이딩 벤치 시트를 통해 뒷좌석 시트를 앞뒤로 조절할 수 있다. 뒷좌석 시트를 앞쪽으로 당기면 최대 455리터로 적재 공간이 늘어나며, 등받이를 모두 접게 되면 1235리터까지 확장할 수 있다. 등받이는 60:40으로 분할돼 접힌다.

7인치로 더 커진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T맵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으며, '온카' 스마트폰 풀 미러링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도 있다. QM3에 국내 최초로 적용된 태블릿 PC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T2C 역시 NEW QM3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 NEW QM3에 새롭게 적용된 '이지(Ez) 파킹'은 아래로 내려다 보는 듯한 버드 뷰(Bird View) 모드로 360도 모든 방향에서 차량과 주변 환경을 나타내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

NEW QM3에는 르노의 1.5리터 디젤 엔진과 독일 게트락의 파워시프트 DCT(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가 조합됐다. 최고출력은 90마력, 최대토크는 22.4kg.m다. 17인치 타이어 기준으로 복합연비는 17.3km/l다.

 

르노삼성차는 오는 내달 1일부터 NEW QM3의 가격 공개와 함께 공식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김상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플러스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최신 뉴스
동영상

모터그래프

(주)모터그래프 | 등록번호: 서울,자00428 | 등록일자: 2013년8월28일 | 제호: 모터그래프 | 발행인: 이승한 | 편집인: 김한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한용
발행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78(성산동, 6층) | 발행일자: 2013년8월28일 | 대표전화: 070-8887-9911 |  Contact us |  기자소개  |  RSS
Copyright © 2013-2015 MOTORGRAP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