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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생산 현장 CEO 간담회 실시
신승영 기자  |  sy.shi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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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1  16: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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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회사 경영진과 생산 현장 간 신뢰 공감대를 형성하고, 경영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CEO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간담회는 최종식 대표이사와 하광용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생산본부 산하 현장감독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경영진은 2016년 사업성과 및 2017년 사업목표 등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영진은 앞서 공개된 G4 렉스턴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생산 현장의 안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는 “어려운 경영환경 하에서도 지난해 쌍용자동차가 9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최고 품질의 제품을 차질 없이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생산현장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회사와 공감대를 형성해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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