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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스타일리시한 SUV 'GLC 쿠페' 출시…7320만원부터
김상영 기자  |  sy.kim@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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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0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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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20일 서울 성동구 ‘어반 소스(Urban Source)’에서 새로운 중형 SUV ’뉴 GLC 쿠페(The New GLC Coupé)’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GLC 쿠페는 지난해 3월 뉴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쿠페 스타일 SUV로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다재다능한 SUV의 장점이 결합된 모델이다. 국내 판매 모델에는 전라인업에 AMG 익스테리어 라인이 기본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최고출력 17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는 GLC 220d 4MATIC 쿠페와 최고출력 204마력의 힘을 내는 GLC 250d 4MATIC 쿠페가 먼저 출시되고 3.0리터 V6 터보 엔진이 탑재돼 367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메르세데스-AMG GLC43 4MATIC 쿠페가 2분기 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GLC 쿠페의 측면은 쿠페 스타일의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결합됐으며 GLC 대비 76mm 길어진 오버행, 38mm 낮은 차고로 스포츠카를 연상하게 하는 날렵하고 다이내믹하고 외관을 지니고 있다. 또, 가파른 앞 유리와 근육질 후면으로 물 흐르듯 이어지는 굴곡진 루프 라인이 큰 특징이다. 

 

세련된 개성은 물론 효율성까지 고려한 디자인이 적용된 GLC 쿠페는 0.31Cd의 우수한 공기저항계수를 자랑하며 다재다능한 SUV답게 장거리 주행에도 적합한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넉넉한 트렁크 공간(최대 1400리터)을 학보했다. 

GLC 220d 4MATIC 쿠페와 GLC 250d 4MATIC 쿠페에는 2.2리터 직렬 4기통 디젤 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가 독자개발한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 4MATIC이 기본 적용됐다. 또 뛰어난 승차감과 민첩성을 높여주는 스포츠 서스펜션이 탑재됐으며, 기존 GLC보다 향상된 다이렉트 스티어 시스템도 적용됐다.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 기술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하여 사각 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충돌 방지 어시스트(COLLISION PREVENTION ASSIST), 평행 주차는 물론 직각 자동 주차 및 출차 기능까지 지원하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와 360도 카메라 등이 기본 적용됐다. 이밖에도 590 와트의 출력을 내는 13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구성된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이 탑재됐다.

GLC 220d 4MATIC 쿠페의 판매가격은 7320만원, GLC 250d 4MATIC 쿠페는 80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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