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 렉서스, LC500h 공개… 매혹적인 프리미엄 HV 정수
  • 신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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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3.17 17:26
[서울모터쇼] 렉서스, LC500h 공개… 매혹적인 프리미엄 HV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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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코리아가 이달 30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 LC500h를 공개한다.

▲ LC500h

렉서스 LC500h는 지난 2012년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된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콘셉트카 LF-LC의 양산 모델이다. 

LC500h는 렉서스 차세대 디자인 콘셉트인 '브레이브 디자인(Brave Design)'을 바탕으로, 다이내믹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갖췄다. 전면 스핀들 그릴부터 시작된 유려한 라인과 강렬한 전후 램프 등을 통해 감각적인 개성을 한껏 발산한다.

▲ LF-FC Concept

렉서스는 LC500h와 더불어 플래그쉽 세단의 미래라고 평가되는 수소연료전지 콘셉트카 LF-FC도 선보인다. 콘셉트카는 기존 LS 모델보다 길고 낮은 전고에 스포티한 비율로 대담한 인상을 완성시켰다.

▲ SKYJET

이외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에 등장하는 SKY-JET이 서울모터쇼에 출품된다.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발레리안'은 28세기를 배경으로 뤽 베송이 감독을 맡은 SF영화다. 영화에 등장하는 SKY-JET는 렉서스 디자이너와 영화 크리에이티브 팀의 협업을 통해 실체화된 1인승 우주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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