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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플레이 스테이션으로 닛산 GT-R을 원격조종..."레이서 뺨치네"
하만승 기자  |  hy.kim@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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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3  16: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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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과 소니가 자사의 스포츠카와 게임기를 홍보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새로 나온 '플레이스테이션 프로'의 홍보 목적으로 닛산의 GT-R을 개조한 것이다.

닛산 영국법인은 11일 닛산 GT-R/C라는 독특한 차량을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원격 조종하는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해당 GT-R은 가속, 제동, 조향 등 모든 기능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컨트롤러로 원격 조종 되도록 만들어졌으며, 운전자는 차에 타는 대신 헬리콥터를 타고 하늘에서 차를 내려다보며 운전을 했다. 자료에 따르면 운전자는 원격조종으로 이 차를 최고 시속 211km까지 가속, 평균 122km/h로 주행해 영국 실버스톤 서킷을 1분17초47만에 돌파했다고 한다. 하지만 결과가 너무나 우수하기 때문에 정확히 서킷의 어떤 부분을 달렸는지는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운전자는 잔마덴보로(Jann Mardenborough)로 앞서 2011년 'GT 아카데미'에서 우승한 인물이다. GT아카데미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그란투리스모 게임의 실력을 키워 실제 자동차 레이스에 투입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차량은 마덴보로가 우승한 당시의 2011년형 GTR을 개조한 것으로 개조 회사는 영국의 JLB디자인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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