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별기사보기
차종별 기사검색 close
최신뉴스
기사 (전체 2,9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업계·정책] 폭스바겐, 지난달 59만3700대 판매…역대 최고 실적 경신
폭스바겐은 지난달 세계 시장에서 전년 대비 8% 증가한 59만3700대를 판매했다고 12일 밝혔다. 역대 최고의 월 판매 실적으로, 올해 1~9월 누적 판매량도 449만대로 3% 늘었다. 지역별로는 중국에서 총 31만500대가 팔렸다. 이 역시 중국
전승용 기자   2017-10-13
[업계·정책] 르노삼성, '이번도 무분규' 임금 협상 마무리…"내수 침체 위기 함께 극복"
르노삼성차는 12일, 부산공장에서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임금 협약 협상을 마무리 짓는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 노사는 지난달 22일 기본급
전승용 기자   2017-10-12
[신차] 마세라티 기블리 페이스리프트 출시…가격은 1억1240~1억4080만원
FMK는 12일, 마세라티 기블리 페이스리프트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기블리 페이스리프트는 새로운 전·후면 범퍼 디자인과 라디에이터 그릴 설계를 통해 공기 역학적 효율성을 개선한 점이 특징
전승용 기자   2017-10-12
[칼럼·분석] 작은 SUV 전쟁, 결국 '2강·1중·2약' 구도?…코나·티볼리 '치열한 1위 다툼'
코나와 티볼리가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스토닉이 조용히 치고 올라오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반면, 트랙스와 QM3는 판매량이 주춤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치열했던 B세그먼트 SUV 시장이 '2강, 1중, 2약' 구
전승용 기자   2017-10-11
[칼럼·분석] 코나·티볼리, 모닝·아반떼·투싼 '다 잡았다'…여성들이 선택하는 SUV
말 그대로 '작은 SUV 전성시대'다. 작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SUV 특유의 실용성을 앞세워 모닝부터 투싼까지 소형차 시장을 모조리 빨아들였다. 3일, 모터그래프 조사에 따르면 국내 B세그먼트 SUV 시장은 작년 월 8000대에서 월
전승용 기자   2017-10-04
[업계·정책] GM, 북미·중국 뺀 '세계 총괄 사장' 임명…수익성 더 끌어올린다
GM은 내년부로 해외사업부문과 남미부문의 새 총괄 임원에 배리 엥글(Barry Engle) GM 총괄 부사장 겸 GM 남미부문 사장을 선임한다고 3일 밝혔다. 엥글 사장은 올해 말 은퇴를 앞둔 스테판 자코비(Stefan Jacoby) 사장의 뒤를 이어
전승용 기자   2017-10-04
[칼럼·분석] 르노삼성 SM6의 '판매 하락'…해결책은 무엇?
르노삼성의 간판 모델인 SM6 판매에 비상이 걸렸다. 출시 이후 현대차 쏘나타를 위협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모았으나, 최근 별다른 이유 없이 판매량이 급격히 줄었기 때문이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지난 9월 SM6 판매량은 2265대로, 전년(4217대)
전승용 기자   2017-10-04
[칼럼·분석] '굴욕 위기' 쉐보레 크루즈, 구형보다 안팔리는 신형?
한국GM이 야심차게 출시한 쉐보레 신형 크루즈 판매량이 월 400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런 흐름이라면 끝물이었던 구형보다도 적게 팔리는 굴욕을 당할 수도 있다. 한국GM에 따르면 신형 크루즈는 지난 9월 417대가 팔렸다.
전승용 기자   2017-10-04
[스파이샷] [스파이샷] 현대차 i40, 또 페이스리프트?…캐스캐이딩 그릴은 어디에
나온지 6년도 지난 현대차 i40가 풀체인지 대신 또 부분변경을 한다. i40는 2011년 9월 국내 첫 출시됐으며, 이후 2015년 2월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바 있다. 유럽의 한 도로에서 주행 테스트를 하고 있는 i40 페이스리프트
전승용 기자   2017-10-03
[업계·정책] GM, 2023년까지 신형 전기차 20종 출시…급격한 패러다임의 변화
GM이 보다 적극적으로 전기차 시장을 공략할 것임을 밝혔다. 앞으로 6년 후인 2023년까지 신차 20종을 출시해 미래 전기차 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GM은 2일, 2023년까지 최소 20여종의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일반 전기차뿐 아
전승용 기자   2017-10-03
[칼럼·분석] [전승용 칼럼] 제네시스 법인 판매의 비밀
이틀 전 '제네시스 브랜드, 법인 판매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란 기자수첩을 썼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프리미엄 브랜드로 독립한 제네시스가 국내 법인 판매로 연명해서는 안된다, 보다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전략이 필요하다'였죠
전승용 기자   2017-09-28
[칼럼·분석] [기자수첩] 제네시스 브랜드, 법인 판매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
제네시스 판매량 중 절반가량은 법인 판매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그룹은 2015년 정의선 부회장의 지휘 아래 야심차게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를 론칭했지만,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으며 국내 법인 판매에 의존하는 듯한 모습이다.
전승용 기자   2017-09-26
[칼럼·분석] [전승용 칼럼] 기아차 스팅어 V8 출시에 숨어있는 이야기들
지난주에 흥미로운 소식이 하나 전해졌습니다. 기아차에서 V8 엔진을 장착한 스팅어를 내놓을 계획이라고요. 스팅어 정도면 현재 나와 있는 GT 모델로도 충분해 보이는데, 이보다 더 강력한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니 놀랍기도 했습니다. 뭐, 솔직히 말하자면
전승용 기자   2017-09-25
[칼럼·분석] [전승용 칼럼] 현대차가 제네시스 G70을 성공시켜야 하는 5가지 이유
모든 차를 성공시켜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만, 이번에 출시된 제네시스 G70은 조금 더 특별해 보입니다. 이 차의 성공 여부는 앞으로 현대차그룹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우선, 제품 관점에서
전승용 기자   2017-09-22
[신차] 현대차, 중국용 '신형 루이나' 출시…20~30대 겨냥한 '경제형 세단'
현대차의 중국합자법인인 베이징현대는 19일(현지시각), '올 뉴 루이나(췐신 루이나, ALL NEW REINA)’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10년 중국에 첫 선을 보인 루이나는 중국 소
전승용 기자   2017-09-19
[업계·정책] 8월 수입차 판매량, 5시리즈·E클래스 대결에 낀 ES의 존재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7년 8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0.5% 감소한 1만7547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누적 등록대수는 15만3327대로,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 브랜드별로는 메
전승용 기자   2017-09-06
[국산차시승기] 제네시스 G70, 시승기 같은 감상기…'좋긴 한데, 2% 아쉬워'
탄성과 탄식이 동시에 나왔다.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화려한 디자인,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첨단 사양, 소재의 고급감과 마감의 완성도 등은 기대 이상이었다. 그러나 이 차가 한 눈에 봐도 '제네시스의 G70'임을 느낄 수 있는 명확한 브랜
전승용 기자   2017-09-04
[칼럼·분석] [이완 칼럼] 제네시스 G80, 고전 끝에 유럽 철수…G70의 운명은?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를 현대가 론칭한 게 2015년 11월이었죠. 브랜드 등장으로 기존의 2세대 제네시스는 G80으로 모델명이 바뀌었습니다. 차에 대한 여러 평가가 있었지만 G80은 전체적으로 좋은 반응을 이끌었고 국내에서 인기 모델로 자리잡게 됐습니
전승용 기자   2017-09-04
[신차] 현대차 "제네시스 G70, C클래스보다 고급스럽고 3시리즈보다 빠르다"
현대차가 제네시스 G70을 소개하며 C클래스보다 고급스럽고 3시리즈보다 빠르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현대차는 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제네시스 G70 비공개 프리뷰 행사를 진행했다. 본격적인 출시 및 판매
전승용 기자   2017-09-03
[칼럼·분석] G70 vs 스팅어, 형제의 전쟁 2라운드?…'대결보다는 협력이 먼저'
코나와 스토닉에 이어 G70과 스팅어가 붙었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공교롭게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모델을 출시하면서 정면 대결을 펼치게 된것이다. 현대차는 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제네시스 G70 사전 공개 행사를 갖고, 새롭게
전승용 기자   2017-09-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최신 뉴스
동영상

모터그래프

(주)모터그래프 | 등록번호: 서울,자00428 | 등록일자: 2013년8월28일 | 제호: 모터그래프 | 발행인: 이승한 | 편집인: 김한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한용
발행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78(성산동, 6층) | 발행일자: 2013년8월28일 | 대표전화: 070-8887-9911 |  Contact us |  기자소개  |  RSS
Copyright © 2013-2015 MOTORGRAP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