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최대 800만원 '특별 할인'
  • 전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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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12.04 09:26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최대 800만원 '특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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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는 12월 한 달 동안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의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크라이슬러 300C 3.6L 가솔린 및 3.0L 디젤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선수금 없이 차량을 인수할 수 있는 선수금 제로 프로그램 또는 48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현금 구매 시에는 최대 700만원이 할인된다. 300C 프레스티지 모델은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현금 구매 시 최고 800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300 SRT8 구매 고객에게도 다양한 금융 혜택을 지원한다. 

지프 컴패스 구매 고객에게는 순정 스키-스노우보드 캐리어 및 루프 랙 세트 증정 또는 100만원 상당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 크라이슬러 300C

피아트 전 모델은 최대 500만원 할인과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친퀘첸토 팝(500 POP)은 2240만원, 친퀘첸토 라운지(500 Lounge)는 2540만원, 친퀘첸토C(500C)는 3100만원에 36개월 무이자 할부 구매가 가능하다. 또, 프리몬트는 4490만원으로 50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36개월 무이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크라이슬러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이번 프로모션은 크라이슬러와 지프, 피아트에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실시하는 것"이라며 "특히, 원하는 모델을 선수금 제로, 48개월 무이자 할부, 가격 할인 등 선호하는 형태에 따라 구매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부담을 더욱 줄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전시장이나 크라이슬러코리아 고객 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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