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뉴 그랜드 체로키 출시…가격은 6890~7790만원
  • 전승용 기자
  • 좋아요 0
  • 승인 2013.11.04 10:48
지프 뉴 그랜드 체로키 출시…가격은 6890~7790만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크라이슬러코리아가 뉴 그랜드 체로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국내 판매 모델은 리미티드(3.0L 디젤), 오버랜드(3.0L 디젤 및 3.6L 가솔린), 서밋(3.0L 디젤) 등 4개 모델로, 가격은 리미티드 6890만원, 오버랜드 3.6 가솔린 6990만원, 오버랜드 3.0 디젤 7490만원, 서밋 7790만원이다.

크라이슬러코리아 측은 뉴 그랜드 체로키는 오프로드 성능뿐만 아니라 온로드 주행 성능,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품질, 뛰어난 연비 효율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두루 갖췄다고 밝혔다.

▲ 지프 뉴 그랜드 체로키

크라이슬러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뉴 그랜드 체로키는 ‘오토퍼시픽의 가장 이상적인 중형 SUV’, ‘USA 투데이의 최고의 중형 SUV’ 등 현존하는 SUV 중 최다 수상 기록을 통해 최고의 품질과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SUV”라며 “도심과 고속도로, 오프로드까지 어떠한 노면조건이나 기후에서도 최고의 성능과 높은 품격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