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킥보드 대신 자율주행 전기차? 혼다 CI-MEV [재팬모빌리티쇼]
  • 일본 도쿄=신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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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0.25 13:26
이젠 킥보드 대신 자율주행 전기차? 혼다 CI-MEV [재팬모빌리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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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CI-M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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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CI-MEV

혼다의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CI-MEV'가 25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23 재팬 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됐다. 

라스트마일 모빌리티란 이동, 물류 등의 분야에서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최종 단계로 이용하는 이동 수단이다. 지금까지는 공유 킥보드나 자전거 등이 활용 됐지만, 혼다는 2개 좌석을 갖춘 자율주행 전기차 CI-MEV로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개념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혼다 미베 토시히로 CEO는 "나이들어 보행이 어려운 사람들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생활 반경이 제한되는 경향이 있다"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를 제공한다면 사람들은 더 멀리, 더 빠르게, 더 편하게, 더 자유롭게 이동하고 생활 반경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CI-MEV의 개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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