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3세대 아우디 Q5, 마지막 내연기관 품는다
  •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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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5.21 15:00
[스파이샷] 3세대 아우디 Q5, 마지막 내연기관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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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아우디 Q5 시험주행 차량 (사진제공 : S. Baldauf/SB-Medien)
3세대 아우디 Q5 시험주행 차량 (사진제공 : S. Baldauf/SB-Medien)
3세대 아우디 Q5 시험주행 차량 (사진제공 : S. Baldauf/SB-Medien)
3세대 아우디 Q5 시험주행 차량 (사진제공 : S. Baldauf/SB-Medien)
3세대 아우디 Q5 시험주행 차량 (사진제공 : S. Baldauf/SB-Medien)
3세대 아우디 Q5 시험주행 차량 (사진제공 : S. Baldauf/SB-Medien)
3세대 아우디 Q5 시험주행 차량 (사진제공 : S. Baldauf/SB-Medien)
3세대 아우디 Q5 시험주행 차량 (사진제공 : S. Baldauf/SB-Medien)
3세대 아우디 Q5 시험주행 차량 (사진제공 : S. Baldauf/SB-Medien)
3세대 아우디 Q5 시험주행 차량 (사진제공 : S. Baldauf/SB-Medien)

 

지난 18일(현지시간) 알프스의 한 산악도로에서 차세대 아우디 Q5가 포착됐다.

3세대로 거듭나는 신차는 아우디가 선보일 마지막 내연기관 Q5다. 2024년 공개를 앞둔 모델이지만, 아우디가 2026년부터 오직 전기차만 내놓겠다고 밝힌 만큼, 아우디 브랜드의 마지막 내연기관 모델일 가능성도 높다.

외형은 위장막에 가려져 구체적으로 가늠할 수 없지만, 기존의 아우디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싱글프레임 그릴 형상이 불명확한 데다, 헤드램프 아래에 자리잡은 공기흡입구도 볼 수 없던 디자인이다. 출시 직후 오랫동안 고수해왔던 플래그 타입 사이드미러도 윈도우 쪽으로 이동했다. 

모든 파워트레인은 전동화 모델로만 구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효율은 높이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도 추가된다. 여기에 연료 분사 시스템과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등 엔진과 관련된 항목도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모터그래프에 스파이샷을 제공하는 스테판 발도프는 "구체적인 외관 가늠이 어려운 와중에도 현행 모델에 비해 많은 부분이 바뀐 것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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