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랜드로버, 중국 시장 겨냥한 ‘7인승 레인지로버 이보크’ 테스트
  • 권지용
  • 좋아요 0
  • 승인 2020.05.21 16:38
[스파이샷] 랜드로버, 중국 시장 겨냥한 ‘7인승 레인지로버 이보크’ 테스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7인승 모델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7인승 모델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7인승 모델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7인승 모델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7인승 모델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7인승 모델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7인승 모델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7인승 모델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7인승 모델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7인승 모델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시험주행차량이 독일 한 도로에서 포착됐다.

신차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7인승 모델로, 중국을 비롯한 일부 아시아 지역과 러시아 시장을 겨냥한 현지전략 모델이다. 신차는 좌석이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차체 및 휠베이스도 길어졌다. 특히, 3열 탑승시 편리한 승하차를 위해 한층 길어진 리어 도어가 눈길을 끈다.

차체가 커지는 것 외에는 큰 변화는 없다. 기존과 동일한 가솔린 및 디젤 엔진과 더불어 309마력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P300e’ 모델이 라인업을 채운다. 신차는 연내 공개를 앞두고 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