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지프, 그랜드 체로키보다 큰 신형 SUV 준비…“롱바디 파생 모델 아니다”
  • 권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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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28 16:02
[스파이샷] 지프, 그랜드 체로키보다 큰 신형 SUV 준비…“롱바디 파생 모델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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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신형 SUV 프로토타입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 신형 SUV 프로토타입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 신형 SUV 프로토타입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 신형 SUV 프로토타입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지프 브랜드가 새로운 SUV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포착된 신차는 그랜드 체로키와 동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대형 SUV다. 한층 긴 전장을 비롯해 3열을 갖춘 6~8인승 모델로 전망된다.

신차 이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그랜드 체로키 명칭을 공유하지 않으며, 3열 공간을 갖춘 중국 시장 전용 모델인 그랜드 커맨더와도 완전히 다른 차량이다. 실제로 차세대 그랜드 체로키 프로토타입 모델과 비교해 서스펜션 및 배기 구조가 다르다.

지프 브랜드는 오는 2022년까지 이번에 포착된 신형 SUV와 더불어 램 픽업 기반의 대형 SUV 왜고니어 등 3종의 신차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10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과 4종의 순수전기차 등 전동화 라인업을 갖춘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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