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2018년 생산본부 목표달성 결의대회 실시
  • 신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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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1.18 14:56
쌍용차, 2018년 생산본부 목표달성 결의대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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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가 2018년 생산본부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결의대회는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해 하광용 부사장, 송승기 상무 등 주요 임원과 생산본부 소속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2017년 실적과 현장개선 및 활성화 활동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사원 및 조직 포상, 생산본부 사업계획 설명, 2018년 목표 달성 결의 등으로 진행됐다.

쌍용차 생산본부는 2018년을 흑자 기반 확보를 위한 ‘기초체력 보강과 도약의 해’로 정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고자 2018년 슬로건을 ‘Jump New 123’으로 정했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 안정화와 차질 없이 생산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 생산본부 임직원들 덕분”이라며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생산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글로벌 생산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최근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를 비롯해 최상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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