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푸조 508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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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2.05 09:26
'내한'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푸조 508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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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이번달 내한하는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에게 플래그십 세단인 508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푸조의 문화예술 마케팅의 일환으로, 한불모터스는 그동안 정명훈을 비롯해 로린 마젤과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 및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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