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개런티 60’ 출시…3년 후 최대 60% 잔가 보장
  • 신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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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2.04 15:46
‘랜드로버 개런티 60’ 출시…3년 후 최대 60% 잔가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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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3년 후 최대 60%까지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리스 프로그램 ‘랜드로버 개런티 6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랜드로버 개런티 60 프로그램은 선수금 30% 36개월 계약을 기준으로, 최대 60%까지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금융상품이다. 계약 기간 무상 보증과 유지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계약 만기 후 차량 인수부터 잔존가치에 대한 재리스 실행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의 경우 선수금 30%를 내면, 월 납입금 42만원(TD4 150PS SE모델)으로 3년 뒤 잔존가치 60%를 보장 받을 수 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선수금 30% 납부시, 월 납입금 54만원(TD4 SE모델)으로 최고 55%를 보장받는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단순한 파이낸셜 프로그램을 넘어 랜드로버를 구매하는 순간부터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통한 반납과 재구매까지, 신뢰를 바탕으로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드리기 위한 종합 서비스”라며 “이번에 출시한 ‘랜드로버 개런티 60’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재규어·랜드로버를 경험해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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