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의 운전자 보조 기능인 이머전시 어시스트 시스템이 지난달 28일 ‘2017 독일 모빌리티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머전시 어시스트 시스템은 운전자의 운전 부담은 줄이면서 안락한 주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발된 기능.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ACC), 사이드 어시스트(Side Assist), 파크 어시스트(Park Assist)로 구성됐으며, 시스템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사고를 미리 방지한다. 해당 기능은 아테온에 적용됐다.

폭스바겐 섀시 개발 담당자인 스테판 기스(Stefan Gies)는 “이머전시 어시스트 시스템은 사고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폭스바겐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을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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