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양산까지 남은 시간 2년'
  • 하만승 인턴기자
  • 좋아요 0
  • 승인 2017.03.22 10:17
[스파이샷]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양산까지 남은 시간 2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시험주행차가 독일에서 포착됐다. AMG는 2017 제네바모터쇼에서 콘셉트카를 공개한 이후, 오는 2019년 출시를 목표로 양산화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메르세데스-벤츠 GT 4도어 시험주행차 (사진제공=Stefan Baldauf)
▲ 메르세데스-벤츠 GT 4도어 시험주행차

시험주행차의 전면부는 메르세데스-벤츠 CLS 프로토타입과 흡사하다. 그러나 돌출된 그릴과 거대한 헤드라이트에서 콘셉트카와 AMG GT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 GT 4도어 시험주행차
▲ 메르세데스-벤츠 GT 4도어 시험주행차

측면에서 후면부로 이어지는 루프라인은 GT 4도어 고유의 디자인을 간직했다. 과장된 크기의 위장막은 콘셉트카의 트렁크 부분의 작은 스포일러를 숨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 메르세데스-벤츠 GT 4도어 시험주행차
▲ 메르세데스-벤츠 GT 4도어 시험주행차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의 정확한 제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AMG가 2017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한 4도어 콘셉트카는 4.0L V8 바이터보 엔진과 전기모터로 805마력의 시스템 최고출력을 낸다고 알려졌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