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마세라티 기블리 얼굴 바뀐다…위장막 쓰고도 무시무시한 얼굴
  • 하만승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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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2.06 10:17
[스파이샷] 마세라티 기블리 얼굴 바뀐다…위장막 쓰고도 무시무시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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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마세라티 기블리 시험주행차가 31일 유럽에서 테스트 주행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새 기블리가 또 한 번 돌풍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마세라티는 새 디자인의 그릴 과 후면범퍼를 장착한 차를 내놓는다. 끈으로 묶은 위장막으로 인해 디자인을 확인할 순 없다. 하지만 최근 페이스리프트 된 콰트로포르테에 이은 공격적 외관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 마세라티 기블리 시험주행차
▲ 마세라티 기블리 시험주행차

일부 트림도 변경된다. 콰트로포르테를 따라, 럭셔리와 스포츠가 '그란루쏘'와 '그란스포츠'로 대체된다. 이밖에 실내 인포테인먼트도 콰트로포르테 페이스리프트처럼 최신 시스템으로 업데이트된다.

▲ 마세라티 기블리 시험주행차
▲ 마세라티 기블리 시험주행차

출력은 최근 업데이트가 이뤄져 큰 변화가 없다. 기블리는 3.0L V6 디젤 엔진이 최고 275마력의 출력을 내, 정지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은 6.3초다.

▲ 마세라티 기블리 시험주행차

새 디자인을 장착한 기블리는 2018년형 모델부터 도입 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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