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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한용

HAN YONG, KIM

좋아하는 자동차 브랜드
포르쉐 / 자동차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무형의 역사가 깃든 작품이다. 자동차 회사도 그렇다. 지난 85년 동안 포르쉐는 주인도, 직원도, 공장도 모든 것이 바뀌었지만 매 순간 최고의 스포츠카 만들어냈던 역사는 켜켜이 쌓여 오늘날 포르쉐라는 이름을 이뤄내고 있기 때문이다. 

박스터 / 누구에게나 역사는 있다. 박스터는 자동차 기자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 아버지와 함께 달렸던 차.

지금은 세상에 안계신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 지금도 귓전을 때린다. ‘이 차는 운전자를 흥분하게 만드는구나’ 
달리는 것에 대한 궁극적인 추구는 포르쉐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다. 자동차의 중앙을 파워트레인에 기꺼이 내주고 승객은 단 둘만 타도록 만든 점. 그 점이 이 차가 911보다 진취적이고 순수하게 느껴지는 대목이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기사
투싼의 국내용 범퍼빔 차별 기

사. 어느날 차량 가장자리를 충격해 중상을 입은 독자가 찾아와 손을 붙잡고 ‘고맙다’고 말했다. 기사는 내보냈지만 변화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다음번 현대차 범퍼가 만들어 질 때 단 한번이라도 더 고민해준다면 좋겠다. 

자동차 기자가 된 이유
당시 조선닷컴 탓이다. 내 주도로 자동차 웹서비스는 만들어졌고 기자는 없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 것이 여기까지 오게 됐다. 

전 승용

SEUNG YONG, JEON

좋아하는 자동차 브랜드
딱히 없다. 
이상형이 없는 이유와 비슷한데, 그때그때 느낌이 더 중요하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기사
현대기아차 기사. 
까면 구국의 영웅이 되고, 빨면 나라 팔아먹은 역적이 된다.

자동차 기자가 된 이유
김한용 기자를 너무 존경해 그 뒤를 정신없이 쫓다 보니 난 이미 자동차 기자가 되어 있었다 :)

김 상영

SANG YOUNG, KIM

좋아하는 자동차 브랜드
모든 자동차와 브랜드를 좋아하고 사랑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짓 못한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기사
지금까지 썼던 모든 기사가 기억에 남는다. 사소한 보도자료 하나도 다 내 영혼이 담긴 것.

자동차 기자가 된 이유
신이 정한 것이지 내가 정한게 아니다.

신 승영

SEUNG YOUNG, SHIN

  • 담당분야: 취재
  • 닉네임(커뮤니티): 신기자
  • sy.shin@motorgraph.com

좋아하는 자동차 브랜드
없다. 특정 브랜드를 좋아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
다만, 혼다 창업주 혼다 소이치로를 좋아한다. 그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와쿠라 신야의 '1분 혼다'를 읽어 보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기사
다음 쓸 기사.

자동차 기자가 된 이유
먼저 '자동차 전문기자'라 하기에는 아직 깜냥이 부족하다.
'자동차 전문지에서 기자로 일

하고 있다' 정도로 해두자. 
기자로 경제지 증권부에서 첫 발을 뗐다. 산업부로 옮겨 이것저것 조금씩 맛봤다. 그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말하자면, 자동차는 종합 예술이다. 거미줄처럼 모든 영역에 걸쳐있고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자동차 그 자체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이를 둘러싼 여러 기업과 사람들의 이야기도 좋다.
그렇게 자동차 전문지를 택했다. 

김 민범

MIN BUM, KIM

  • 담당분야: 취재
  • 닉네임(커뮤니티): 12기통기자
  • mb.kim@motorgraph.com

좋아하는 자동차 브랜드
모든 자동차 브랜드를 좋아한다. 그 중 가장 취향에 맞는 브랜드 한 개를 고른다면 ‘아우디’를 선택하겠다. 현대적이고 남성적인 외관 디자인이 좋고 직관적이고 깔끔한 실내 구성도 훌륭하다. 특히, 아우디 A7의 외관은 브랜드 디자인의 정점에 서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기사
기자 생활 초기 악플이 많이 달렸던 기사가 있다. 기사 제목은 비밀이다. 당시에는 경험이 없

었기 때문에 마음이 많이 상했다.

자동차 기자가 된 이유
다양한 자동차와 브랜드의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차는 남자의 로망’이라고 하는데 이런 관점에서 보면 자동차 기자는 남자들의 꿈과 희망을 다루는 직업인 셈이다.

김 다혜

DA HYE, KIM

좋아하는 자동차 브랜드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터프한 이미지의 머슬카를 좋아한다. 다양한 머슬카가 있지만 가장 좋아하는 모델은 포드 머스탱이다. 카마로와 차저 등 다른 모델들도 충분히 멋있지만, 클래식한 멋과 현대적인 이미지가 가장 잘 조합된 모델은 머스탱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힘도 장사다. 5.0리터 엔진이 달린 머스탱 GT를 타봤는데 그 때의 감동을 잊기 어렵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기사
현대차 제네크루즈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처음 시도해 본 자동차 렌더링 작업이었다. 시작할 때는 막막했지만, 현실과 상상을 곁들여 새로운 모양의 자동차를 디자인하면서 '창조'의 재미를 느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는데 이 말이 와닿는 경험이었다.

자동차 기자가 된 이유
디자인 시대다. 좋은 내용의 콘텐츠로만 승부하는 시대는 지났다. 좋은 콘텐츠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보기 좋은 디자인 요소가 적재적소에 더해져야 한다. 모터그래프는 어느 매체보다도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한 만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회사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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