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프리미엄 제품 ‘마제스티9’ 출시…승차감·정숙성 개선
  • 신승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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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5.16 15:11
금호타이어, 프리미엄 제품 ‘마제스티9’ 출시…승차감·정숙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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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018 신제품 설명회’를 개최하고, ‘마제스티9(Majesty9) SOLUS TA91’을 공개했다.

이날 선보인 ‘마제스티9’은 기존 마제스티 솔루스 대비 승차감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고성능 프리미엄 제품이다.

마제스티9은 승차감과 제동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첨단 컴파운드를 적용하고, 마모 성능과 눈길 제동력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개선해 내구 및 안전성을 개선했다. 최적의 패턴 블록 배열을 통해 특정 주파수 소음을 억제하고, ‘사운드 하모니 테크놀로지’로 노면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분산시켰다. 사이드월에는 빛의 각도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홀로그램 데코레이션을 넣고, 트레드에는 규칙적인 기하학 패턴과 모던한 곡선 디자인을 구현했다. 

마제스티9은 16인치부터 20인치까지 총 47규격의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다. 이어 오는 7월 런플랫 기술을 적용한 ‘마제스티9 XRP(eXtended Run-flat Performance)’ 타이어을 추가할 예정이다. 런플랫 제품은 펑크나 공기압이 부족한 상태에서도 80km/h 속도로 최대 8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금호타이어 김종호 회장은 “그동안 한결 같은 믿음으로 금호타이어에 성원을 보내준 대리점주들께 감사하다”며 “마제스티9은 금호타이어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하여 개발한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이다. 신제품의 시장 안착과 판매 확대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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