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 1억원 후원
  • 신승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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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5.15 11:11
한국토요타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 1억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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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가 어린이안전재단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은 한국토요타의 사회공헌 활동인 ‘토요타 에코 & 세이프티 아카데미’와 어린이안전재단의 ‘찾아가는 안전교육’의 노하우가 결합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규모를 키워 총 1억원을 후원한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인형극, 급정거 버스체험, 안전벨트의 중요성과 안전한 승·하차에 대한 교육’을, 고학년을 대상으로 ‘환경의 중요성과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공기 정화 식물 만들기 체험’을 각각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일반 응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도 참가가 가능하며,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운전자 안전 교육 프로그램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기존 참가자들의 호평으로 올해는 프로그램 참여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및 보행환경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높여 어린이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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