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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 현대 신형 벨로스터, "비대칭 3도어는 계속돼야 한다"
하만승 기자  |  ms.ha@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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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0  15: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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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각), 미국에서 주행 테스트를 하고 있는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내년 출시될 예정으로, 특유의 비대칭 3도어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다.  

프로젝트명 JS인 신형 벨로스터에는 신형 i30와 쏘나타 뉴라이즈 등에 사용된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이 반영됐다. 개성 넘쳤던 1세대에 비해 한층 단정된 된 모습이다.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N' 모델의 추가다. N은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로, 신형 벨로스터는 i30에 이어 두번째로 N 배지를 달게될 것으로 전해졌다.

▲ 현대차 벨로스터 시험주행차 (사진제공=Stefan Baldauf)
▲ 현대차 벨로스터 시험주행차 (사진제공=Stefan Baldauf)
▲ 현대차 벨로스터 시험주행차
▲ 현대차 벨로스터 시험주행차
▲ 현대차 벨로스터 시험주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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