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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모터쇼, 내달 30일 개최…국내 최초 공개만 32종
전승용 기자  |  sy.je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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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2  1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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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2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7서울모터쇼’의 참가업체를 비롯해 출품차종 및 부대행사 등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올해 서울모터쇼는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Design the future, Enjoy the moment)’를 주제로 3월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9일까지 총 11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참가 업체는 국내 9개사, 수입 18개사 등 총 27곳이다. 폭스바겐 등 일부 브랜드는 내부 사정으로 불참하기도 했지만, 제네시스와 메르세데스-AMG가 독립 브랜드로 최초 참가하며 트럭 업체인 만(MAN)도 새롭게 참가한다. 

전시 차량은 약 300여대로, 월드프리미어 2종을 비롯해 아시아프리미어 17종(콘셉트카 3종 포함), 코리아프리미어 13종(콘셉트카 4종) 등 총 32종의 신차가 국내에 처음 공개된다.

 

완성차 이외에 부품·IT·용품·튜닝·서비스 등 관련 업체도 167곳에서 참가하며(15년 145곳), 전자부품연구원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자동차산업의 생태계를 망라하는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 IT기업으로는 네이버가 최초로 전시공간을 꾸미고, 새로운 판매서비스 등장으로 옥션 등 2개 온라인판매업체가 전시회에 참가한다.

김용근 서울모터쇼조직위원장은 “이번 모터쇼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일상생활의 동반자인 자동차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학생, 청년들의 진로와 직업선택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만들겠다”라며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를 제공해 가족 봄나들이로도 손색이 없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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