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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시승기 Home > 시승기·리뷰 > 수입차 시승기
기사 (전체 2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인피니티 Q50S 블루 스포츠…"청량한 친환경 스포츠 세단"
인피니티는 하이브리드도 강렬하다. 효율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는다. 작은 엔진을 넣을만도 한데, 3.5리터 V6 엔진을 보닛 안에 넣었다. Q50S의 힘은 우리가 막연하게 생각하는 하이브리드에 대한 이미지를 깨버리고도 남는다.인피니티가 생각하는 하이브리
김상영 기자   2018-01-12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2년을 기다린 차' 폭스바겐 신형 티구안…빈틈없는 베스트셀링 SUV
-이 시승기는 2016년 4월7~10일에 진행된 티구안 글로벌 시승행사에 참가한 후 쓴 것입니다. 국내 출시 일정에 맞추다 보니 2년여가 지난 지금에야 공개합니다-최근 출시된 소형 SUV 중에서 티구안과 비교당하지 않는 모델은 없다. 그런데 이들 중
독일 베를린=전승용 기자   2018-01-08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렉서스 LS, ‘최고’를 위해 ‘초심’을 되새기다
렉서스가 무려 11년 만에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을 선보였다. 신차의 사전계약자 절반 이상이 기존 LS 고객인 점을 고려한다면, 5세대 신형 LS에 대한 오랜 기다림과 그 기대감을 유추할 수 있다. 다만, 신차는 이전과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돌아왔다.
신승영 기자   2018-01-05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평범한' 닛산 패스파인더…한 방이 아쉽다
닛산 패스파인더의 시작은 지금과 달랐다. 첫 등장은 거친 험로를 질주하는 정통 오프로더였다. 하지만 세대를 거듭하며 잘 닦인 포장도로에나 어울릴 법한 도심형 크로스오버로 바뀌었다. 진화일까. 아님 퇴보일까. 패스파인더가 도심형 크로스오버로 바뀐 이유는
문서우 기자   2017-12-20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아우디 R8 V10 플러스 “마블 히어로”
# 비범한 탄생여느 영웅이 그렇듯, 아우디의 ‘경이로운 영웅’인 R8은 비범한 탄생 배경을 가지고 있다. 1세대 R8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그래서 흔히 R8을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에서 디자인만 바꾼 버전이라고
김상영 기자   2017-12-04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BMW 신형 X3…"프리미엄도 '가성비'가 중요하다"
X3는 BMW X시리즈 중 대중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은 모델이다. 지난 2003년 첫 출시 이후 14년간 세계 시장에 160만대 이상 팔리며 BMW 새로운 효자 차종으로 단단히 자리매김했다. 변화의 핵심은 '신분 상
문서우 기자   2017-11-20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지프 드라이브 스루 “지프라 가능한 살 떨리는 음식 주문”
패밀리 세단도 서킷을 달릴 수 있다. 하지만 페라리만큼 희열을 주진 못한다. SUV가 오프로드를 달릴 땐 조금 얘기가 달라진다. 즐거움의 문제가 아니다. 가능과 불가능의 문제다. 큰 바위나 진흙, 모래밭 등이 앞을 막을 때, 이를 돌파하는 것은 SUV
김상영 기자   2017-11-17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만 TGE, 벽을 깨는 리얼 멀티플레이어의 등장
유럽 최대 상용차 업체 중 하나인 만(MAN)이 폭스바겐과 손을 잡고 소형상용차 시장에 진출했다. 만이 새롭게 선보인 TGE는 지난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IAA 상용차 박람회서 폭스바겐 신형 크래프터와 함께 나란히 화제의 중심에 섰다. 만 TGE를
바르셀로나=신승영 기자   2017-11-08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메르세데스-벤츠 E400 쿠페, 우월한 존재
우월한 존재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이다.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부족함 없는 출력, 그리고 주행 안전을 위한 똑똑한 첨단 장비까지 모자란 부분을 찾기 어려웠다. 왜 사람들이 삼각별을 신봉하는지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었다. E400 쿠페는 고개가 절로
문서우 기자   2017-11-07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포르쉐 파나메라 4S…”조금 더 높은 곳으로”
포르쉐의 세대 교체는 놀랍다. 언제나 시리즈의 마지막처럼, 여지를 남겨두고 차를 만든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 항상 그것을 훌쩍 넘어서는 신모델을 내놓는다. 그것도 아주 태연하고, 자연스럽게. 알고보면 포르쉐는 4도어 스포츠
김상영 기자   2017-11-02
[수입차 시승기] [단박시승기] 도요타 신형 캠리, 진화한 글로벌 패밀리세단
도요타 캠리는 처음부터 가족을 위한 가족 중심의 차였다. 8세대 캠리도 마찬가지. 외관은 다소 공격적으로 다듬었지만, 혼자보다는 여럿이 타는 차임을 염두에 두고 내실을 다지는 쪽으로 상품성 개선이 이뤄졌다.신형 캠리 수석 엔지니어인 카츠마타 마사토도
문서우 기자   2017-10-25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터보…300으로의 초대
250, 260. 가로등 하나 없는 고속도로에서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는 쉴새 없이 빛의 방향과 거리, 높낮이를 바꿨다. 오른쪽 차선을 달리고 있는 차들은 마치 멈춰서 있는 것 같았다. 270, 280. 물리적 한계에 다다른 타이어는 끼리릭, 얕은
독일=김상영 기자   2017-09-29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서킷에서 체험한 렉서스 LC…끌리는 500, 아쉬운 500h
렉서스 LC는 콘셉트카 LF-LC의 디자인 정체성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모델이다. 콘셉트카가 그대로 양산화됐다고 봐도 무리가 없을 정도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물론 그릴과 램프 등 세부적인 부분까지 비현실을 현실로 바꿔냈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렉서스
문서우 기자   2017-09-22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BMW 530d의 식스센스
# 1st 센스. 디젤 엔진의 양면성가장 먼저 나온 얘기는 조용함이었다. 시승차를 받아 회사로 돌아올 때, 530d는 어떤가 궁금해하며 회사 인근을 한바퀴 돌았을 때, 퇴근하고 집으로 갈 때. 모두들 도심에서 530d를 몰았을 때의 첫인상은 비슷했다.
김상영 기자   2017-09-05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레인지로버 벨라, ‘온로드’에 특화된 최첨단 SUV
레인지로버 벨라는 자극적이다. 균형 잡힌 차체 아래 날렵하게 다듬어진 헤드램프와 큼직한 휠, 그리고 커다란 트윈 머플러 팁이 시선을 잡아끈다. 성능에 초첨을 맞춘 재규어 iQ AI 플랫폼과 토크벡터링을 비롯한 여러 첨단 주행 장치들은 기대 이상의 운전
문서우 기자   2017-08-23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혼다 신형 시빅…상품성은 '만족', 가격은 '글쎄'
혼다 시빅이 10세대로 돌아왔다. 아홉 번에 걸친 진화는 무르익은 기계적 완성도를 안겨주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은 진취적이며 도전적인 이미지를 전달한다. 미국 오하이오 혼다 테크니컬 센터에서 개발된 글로벌 플랫폼과 캘리포니아 혼다 디자인 센터에서 구현
문서우 기자   2017-08-04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벤틀리 벤테이가…”SUV, 그 위”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인간은 누구나 소비욕구를 지니고 있다. 미국의 행태 심리학자 아브라함 매슬로(Abraham Maslow)는 저서 ‘동기와 성격(Motivation and Personality)’를 통해 인간의 욕구를 5단계로 규정했다. 욕구의
김상영 기자   2017-08-01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버리...'진짜 오프로더'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첫 만남은 지난해 9월 파리모터쇼에서였다. '디스커버리'라기엔 너무 화려해서 콘셉트카가 아닌가 싶었다. 랜드로버 총괄 디자이너 제리맥거번은 “선망의 눈빛을 받을만한 디자인에 최고의 다재다능한 고성능 프리미엄 SUV를 만들기 위해 디스커버
김한용 기자   2017-07-06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BMW M760Li xDrive “V12 엔진과 M의 만남”
BMW의 엔진 제작 기술은 가히 독보적이었다. F1에서 V6 터보 엔진이 대세였던 1980년대 초반, BMW는 1천마력이 훌쩍 넘는 1.5리터 직렬 4기통 터보 엔진으로 그들을 압도했다. BMW는 엔진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넘쳤고, 이를 바탕으로 거대한
김상영 기자   2017-06-28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재규어 F-타입 S AWD “영광의 순간은 언제인가요?”
번영과 몰락을 반복했던 재규어는 언제나 ‘왕년의 나’를 그리워했다. C-타입과 D-타입으로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를 지배했던 1950년대에서 재규어는 쉽게 벗어나지 못했다. 그동안 재규어는 입이 닳도록 ‘레이싱 혈통’을 강조했는데, 정작 그에 부합하
김상영 기자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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