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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6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분석] [르포] 현대모비스 진천공장, '불량률 제로'에 도전하다
자동차의 전자화는 이미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단순히 전장부품 비중이 늘어나는 것을 넘어, 예측 이상의 빠른 속도로 산업 구조가 바뀌고 있다. 자율주행을 비롯한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경쟁력은 이제 전장부품 기술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
신승영 기자   2017-04-28
[칼럼·분석] [기자수첩] 답답한 한국GM, 올란도·캡티바 대안 '안 찾나 못 찾나'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최소한 두 가지 조건은 필요한 듯하다. 하나는 제품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유용함이고, 다른 하나는 경쟁자들보다 뛰어난 비교 우위다. 전자를 '상품성'이라고 한다면, 후자는 '경쟁력'이라 할 수 있
전승용 기자   2017-04-21
[기자수첩] [상하이모터쇼] 아우디, 중국서 '주춤'…'딜러 사태'가 뭐기에
아우디의 중국 판매량이 25%가량 하락했다. 현대차그룹의 52% 하락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승승장구하던 폭스바겐그룹의 판매가 주춤했다는건 이곳에선 충격으로 받아들여진다. 게다가 4조가 넘는 배상금을 요구한 것도 관심을 불러 모았다. 대체 중국 ‘아우디
상하이=김한용 기자   2017-04-19
[기자수첩] [김한용 칼럼] 메르세데스-벤츠는 왜 직렬 6기통 엔진을 부활 시켰나
상하이에서 만난 신형 S클래스는 좀 이상하다. 외관과 실내의 변화는 그리 대단치 않은데, 파워트레인이 V6에서 I6(직렬 6기통)로 완전히 변경됐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맥주캔처럼 생긴 피스톤을 6팩처럼 양쪽에 3개씩 배치하던 것에서 벗어나 일렬로 나
상하이=김한용 기자   2017-04-18
[칼럼·분석] [독일은 지금] 운전공포증을 사회문제로 끄집어낸 독일
독일에는 운전에 대한 공포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약 100면명가량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운전 자체에 대한 부담이 아닌, 교통사고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이들의 수치인데요. 자신의 이런 상태를 감추고 있는 사람들도 많아 실제로는 더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4-17
[인터뷰] 캐딜락 김영식 대표, "에스컬레이드 등 캐딜락 SUV 기대해"
캐딜락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작년 다양한 신차를 앞세워 24.4%의 성장률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는 작년보다 2배 이상 성장할 것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실제로 GM코리아는 작년 CT6 출시 이후, 최근 열린 '2017 서울모
전승용 기자   2017-04-17
[칼럼·분석] 쌍용차 G4 렉스턴, 싼타페·모하비 둘 다 노린 가격…렉스턴W는 단종?
쌍용차가 13일, G4 렉스턴의 가격을 결정하고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기아차 모하비보다 수백만원 저렴한 수준으로, 차 자체의 상품성 및 대형 SUV 시장 상황을 고려했을 때 성공 가능성이 꽤 높아 보인다. 물론, 소비자들의 반응도 뜨겁다.다만, 렉스
전승용 기자   2017-04-13
[기자수첩] [김한용 칼럼] 현대차 중국 판매 50% 급감, 그럴줄 몰랐나
“중국에서 한류는 완전 끝났어요. 얼마전까지 채널을 돌리면 거의 한국 방송이었고, 주변 광고판엔 늘상 한국 연예인 얼굴이었는데, 한 순간에 싹 사라졌어요. 중국은 한다면 하는 무서운 나라예요.” 지난 1월 미국 디트로이트모터
김한용 기자   2017-04-10
[칼럼·분석] [이완 칼럼] 긴급제동장치, 보행자 사고 절반 줄여…이래도 의무화 안해?
자동차 안전장치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기본적인 것으로는 안전띠와 에어백이 있을 겁니다. 안전하게 멈춰설 수 있게 해주는 ABS도 필수가 됐죠. 또 차체자세제어장치나, 타이어 압력을 확인하는 TPMS, 또 사각지대 감지 시스템, 차선이탈 방지 시스템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4-10
[칼럼·분석] 3월 수입차 TOP50…벤츠·BMW '양강체제' 구축, 틈바구니 생존車는?
지난달 수입차 시장은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60%에 육박하는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두 브랜드는 나란히 월 6000대 이상 판매고를 달성하며, 양강체제를 공고히 다졌다.3월 메르세데스-벤츠는 전년대비 30.5% 증가한 6737대를 기록했다. BM
신승영 기자   2017-04-06
[칼럼·분석] [이완 칼럼] 당신의 자동차에 안전조끼를 놓아두세요
바야흐로 선거철입니다. 후보자들이 여러 가지 공약을 국민에게 제시하는 시기이기도 하죠. 이런 일련의 과정을 관심 있게 지켜보다 문뜩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게 됩니다. '만약 지금 내게 당장,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통정책을 하나만 만들어보라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4-03
[인터뷰] [인터뷰] 포르쉐 코리아 대표 "파나메라 인증 마무리 단계…내실 다지기 집중"
포르쉐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2009년 이후 7년 만에 판매 감소세를 경험했다. 포르쉐 코리아는 신임 대표를 선임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지만, 인증 문제에 또 한번 발목을 잡혔다. 질주하던 성장세에 급제동이 걸린 만큼, 곳곳에서 파열음이 터져 나왔다
신승영 기자   2017-04-03
[칼럼·분석] [이완 칼럼] 자율주행차, 아직 주인공 아냐…'급하면 체한다'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애리조나 템피에서 운영 중이던 우버 자율주행 택시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옆 차선을 달리던 자동차의 실수로 두 차량이 부딪쳤고, 이때 충격으로 우버 자율주행용 택시인 볼보 XC90이 옆으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탑승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3-27
[칼럼·분석] [이완 칼럼] '폭스바겐의 전설' 피에히의 씁쓸한 퇴장
지난주였죠. 독일 주말판 신문인 빌트암존탁은 페르디난트 피에히(Ferdinand Piëch) 전 폭스바겐그룹 이사회 의장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상당수의 지분을 처분하기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1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3-20
[기자수첩] [기자수첩] 애사심이 강요되는 시대
한국타이어 일부 공장에서 오는 4월부터 타사 제품 이용 차량의 출입을 제한한다고 공지했다. 유출된 공지문에는 자사 타이어를 미장착한 경우 사외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고 명시됐다. 임직원 및 사내협력업체는 의무, 기타 출입 차량은 권고 사안이다. 이에
신승영 기자   2017-03-14
[칼럼·분석] [이완 칼럼] GM은 한국GM을 말려 죽일 셈인가?
지난주 오펠을 푸조시트로엥 그룹의 인수가 공식 발표됐습니다. 1999년부터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오펠을 과연 PSA가 되살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PSA는 2020년, 그러니까 약 4년 후부터는 오펠이 흑자를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3-14
[칼럼·분석] [투고] 한국GM 가격정책, 크루즈를 되살릴까?
올 상반기 화제의 차는 단연 켄보 600과 쉐보레 신형 크루즈다. 켄보 600이 기존 상식을 뛰어넘는 품질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했다면, 크루즈 또한 상식을 넘나드는 가격 정책과 논리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신형 크루즈는 품질 이슈로 군산공장 가동
모터그래프   2017-03-13
[칼럼·분석] [이완 칼럼] PSA그룹에 팔려가는 오펠 이야기
이곳 유럽 시각으로 6일 오전 9시 15분, 한국 시각으로는 오후 5시 15분이 되겠군요. 푸조∙시트로엥 그룹은 파리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펠 인수를 공식 발표하게 됩니다. 지난 2월 중순 GM과 PSA(푸조∙시트로엥 그룹)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3-08
[칼럼·분석] [독일은 지금] 미세먼지 주범? 디젤차 아닌 '타이어·브레이크'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디젤차 진입 및 통행이 엄격하게 제한될 예정입니다. 슈투트가르트는 독일의 대표 도시 중 하나로, 메르세데스-벤츠와 포르쉐의 고향이자 본사가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곳에서 미세 먼지가 너무 많이 발생돼 아예 내년 1월부터 유로6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2-27
[칼럼·분석] [이완 칼럼] 과속 카메라 알림, '합법과 불법' 사이의 애매한 경계
자동차 내비게이션의 등장은 운전자들에게 여러 면에서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지도를 볼 필요도, 누군가에게 길을 묻지 않아도, 또 막히는 구간에 속절없이 갇혀 있을 필요도 없게 됐죠. 아, 물론 중요한 기능이 또 하나 있죠. 바로 과속딱지를 떼지 않도록
독일 프랑크푸르트=이완 특파원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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