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별기사보기
차종별 기사검색 close
최신뉴스
기사 (전체 9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완성차] 현대차의 '게릴라 콘서트'…i30N 100대, 뉘르부르크링 가득 채웠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시다니, 눈물이 날 정도예요”현대차 독일법인의 한 관계자는 i30N의 시승행사를 가리켜 이렇게 말했다. 별다른 대가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초청한 독일 소비자 100여명이 자신의 차를 몰고 한자리에 모였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지난
김한용 기자   2017-10-13
[화제의 영상] [영상] 플레이 스테이션으로 닛산 GT-R을 원격조종..."레이서 뺨치네"
닛산과 소니가 자사의 스포츠카와 게임기를 홍보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새로 나온 '플레이스테이션 프로'의 홍보 목적으로 닛산의 GT-R을 개조한 것이다.닛산 영국법인은 11일 닛산 GT-R/C라는 독특한 차량을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원
하만승 기자   2017-10-13
[기자수첩] [기자수첩] 디젤의 대안, '꿈의 HCCI 엔진'…벤츠·현대차 제친 마쓰다
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꿈꾸는 ‘친환경과 효율성의 HCCI 엔진’을 일본 마쓰다가 가장 먼저 양산할 계획이다. 10일 일본 마쓰다는 자사의 차량시험장에서 기자들을 대상으로 HCCI엔진을 장착한 프로토타입 승용차의 시승 및 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스카이액
김한용 기자   2017-10-12
[기자수첩] 이것이 얼떨결에 공개된 현대차 신형 싼타페(TM)의 실내 부품?
29일 현대차의 한 부품 공급업체 D사의 홈페이지에 독특한 이미지가 공개 돼 눈길을 끈다. 신형 싼타페의 실내를 유추 할 수 있는 내용이다. 이 업체는 현대차의 내외장재 및 램프와 전장류를 공급하는 업체로서 홈페이지에 자사 최신 기술을 나열하고 있다.
김한용 기자   2017-09-29
[현장을 가다] 9월 11일에 등장한 2대의 포르쉐…"내친김에 뉘르부르크링 기록깼다"
"뉘르부르크링 넘버1 기록을 다시 찾아왔다"독일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는 27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포르쉐가 뉘르부르크링 북쪽코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지난해부터 차근차근 준비 돼 온 내용임이 분명했다. 앞서 포르쉐는 독일 프
독일 프랑크푸르트=김한용 기자   2017-09-28
[인터뷰] 세계 자동차 디자인은 어디로 가나...르노에게 디자인을 묻다
자동차 브랜드에서 디자이너의 힘은 얼마나 대단한 것일까. 디자인이 대폭 변경되면서 회사가 부흥하게 되고, 그 디자이너 또한 세계적으로 부각되는 브랜드가 몇군데 있다. 우선 랜드로버의 제리 맥거번(Gerry McGovern), 볼보의 토마스 잉겐라트(T
독일 프랑크푸르트=김한용 기자   2017-09-28
[인터뷰] 스포티한 차는 어떻게 만들어지나...르노 스포츠 총괄을 만나다
"저는 르노를 타고 레이서가 됐어요" 국제적으로 유명한 레이서들이라면 대부분 하는 얘기라서 그리 놀랍지도 않다. F1 드라이버의 40% 정도는 포뮬러르노(Fomula Renault) 경기를 통해 포뮬러에 대뷔한다. 르노는 수십년 전부터 F1 경기용 엔
독일 프랑크푸르트=김한용 기자   2017-09-27
[국산차시승기] 제네시스 G70 시승기…우리가 기다려온 유럽형 세단?
언제나처럼 이번에도 단 1시간. 단체 시승 시간은 워낙 짧아 겉핥기로 끝나기 일쑤다. 외신 기자들에게 스팅어는 뉘르부르크링에서, G70은 인제 서킷에서 한계까지 평가를 받았다는데 우리나라 기자들에게는 한계는 커녕 공도만 오가는 정도로 시승이 끝난다.
김한용 기자   2017-09-22
[출시예정] 현대차,그랜저 늘린 '롱휠베이스' 내놓는다…아슬란은 결국 단종
현대차의 고민거리 아슬란(코드명 AG)이 후속모델(코드명 UG)을 포기하고 결국 단종된다. 업계에선 그리 새삼스럽지도 않다는 반응이다. 2014년 10월 판매를 개시한 후 단 한번도 목표 판매량을 채우지 못하는 등 회생하기 어려울 정도로 가치가 하락했
김한용 기자   2017-08-18
[완성차] 한국GM 사활 건 '쉐보레 트랙스 후속' 또 연기…과연 출시는 되나?
소형 SUV인 쉐보레 트랙스의 후속 모델 출시 시점이 또 연기 됐다. 이번엔 2020년 1월에나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국GM의 한 관계자는 9BUX(트랙스 후속모델 코드명으로 알려짐)의 출시가 다시금 미뤄졌다고 14일 밝혔다. 당초 쉐보레 트랙스 후
김한용 기자   2017-08-14
[시승기·리뷰] [시승기] 기아차 스토닉…SUV 맞아요? YES SUV!
“스토닉은 미끈하고 깔끔해서 매력적이네요. 앞서 가는 브랜드의 여유가 느껴져요.”매장이나 영업 조직 숫자를 보면 같은 집안 현대차가 모든 면에서 압도적일 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SUV와 RV 쪽은 기아차가 더 나은 판매고를 올리는게 일반적이다. 우선
김한용 기자   2017-07-26
[완성차] [김한용 칼럼] 기아차, 쏘렌토·스토닉 예상 넘는 인기에 '생산 비상'
섭씨 35도, 습식 사우나 같은 더위에 뜨거운 햇살까지 내리 쬐는 날이다. 기아차의 한 고위 관계자는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왜요? 스토닉이 잘 안팔려서요?" "그게 아니라 너무 잘팔려서 걱정이예요"얼핏 농담인가 싶었지만, 사뭇 진지한 표정이었다.
김한용 기자   2017-07-26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버리...'진짜 오프로더'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첫 만남은 지난해 9월 파리모터쇼에서였다. '디스커버리'라기엔 너무 화려해서 콘셉트카가 아닌가 싶었다. 랜드로버 총괄 디자이너 제리맥거번은 “선망의 눈빛을 받을만한 디자인에 최고의 다재다능한 고성능 프리미엄 SUV를 만들기 위해 디스커버
김한용 기자   2017-07-06
[인터뷰] [인터뷰] 벤틀리 임원에게 묻다...한국 시장서 어찌 되나
23일 신라호텔에서 벤틀리의 보드멤버인 안드레아스 오퍼만(Dr.Andreas Offerman)박사를 만났다. 안드레아스 오퍼만은 BMW를 통해 자동차 업계에 들어와 포르쉐에서 17년간 근무했고, 이후 세아트(SEAT)의 부사장을 거쳐 지난해 9월 벤틀
김한용 기자   2017-06-30
[기자수첩] [김한용 칼럼] 현대차 코나 vs 기아차 스토닉, 무엇이 다른가
정의선 부회장이 현대차 코나를 몰고 나온지 불과 2주, 기아차는 스토닉의 사전 공개 등을 통해 경쟁에 나섰다. 좋은 맞수가 될거라는 시각도 있는가 하면, 같은 급이라 볼 수 없다는 측도 있다. 가뜩이나 소형 SUV에 대한 정체성이 모호한 가운데, 두
김한용 기자   2017-06-29
[출시예정] [르포] 현대차 남양연구소 '종합품질확보동'…사전 생산 스토닉을 살피다
27일 경기 화성에 위치한 현대기아자동차 남양기술연구소의 파이롯트센터를 찾았다. 파이롯트센터는 신차가 양산되기 전에 실제로 시작차, 사전 생산차(파이롯트)를 제작해 향후 신차가 원활하게 양산될 수 있도록 품질을 개선하고 확보하는 활동을 담당하는 곳이다
화성=김한용 기자   2017-06-27
[현장을 가다] [르포] 현대기아차 남양기술연구소 재료개발센터를 가다…세타엔진 문제도 잡을 수 있나요?
27일 기아차는 스토닉의 출시에 앞서 경기 화성에 위치한 현대기아차 남양기술연구소의 재료개발센터를 기자들에게 공개했다. 이날 찾은 재료개발센터는 차량에 쓰이는 각종 소재에 대한 개발과 검증 작업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각종 부품의 소재를 연구하고 효율적
화성=김한용 기자   2017-06-27
[인터뷰] 스토닉을 기아차 임직원들에게 묻다..."현대차 코나, 니로와는 뭐가 달라요?"
기아차는 27일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기아 스토닉의 기자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스토닉은 기아차 신형 프라이드를 기반으로 내놓은 소형 SUV다. 경쟁모델인 현대차 코나에 비하면 크기와 출력이 약간 작지만 가격면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는게
화성=김한용 기자   2017-06-27
[출시예정] 기아 스토닉, 남양서 미디어 사전 설명회 개최...안정적 디자인이 매력
기아자동차는 27일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내달 13일 출시예정인 신형 소형SUV ‘스토닉(STONIC)’의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갖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기아차에 따르면 스토닉은 스타일
화성=김한용 기자   2017-06-27
[기자수첩] [영상-김알자] "한국산 가드레일, 우습게 보지 말라"…죽느냐 사느냐의 기로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는 한국 기업이 만든 롤러식 가드레일에 대한 동영상을 게재해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큰 반향을 얻었다. 소형차는 물론 대형 트럭까지 가드레일을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 안전을 위한 탁월한 기능을 갖췄다는 내용이었다.
김한용 기자   2017-06-1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최신 뉴스
동영상

모터그래프

(주)모터그래프 | 등록번호: 서울,자00428 | 등록일자: 2013년8월28일 | 제호: 모터그래프 | 발행인: 이승한 | 편집인: 김한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한용
발행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78(성산동, 6층) | 발행일자: 2013년8월28일 | 대표전화: 070-8887-9911 |  Contact us |  기자소개  |  RSS
Copyright © 2013-2015 MOTORGRAP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