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별기사보기
차종별 기사검색 close
최신뉴스
기사 (전체 9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상하이] [상하이모터쇼] 중국차 ‘링크 앤코’…볼보 기술, 평생보증으로 세계를 노린다
분명 상하이 모터쇼 한가운데인데, 마치 클럽이 새로 개장 한 것만 같았다. 야릇한 분위기 조명에 중국 유명 디제이가 콘셉트카와 함께 디제잉을 하고 있고, 기자들은 그네와 시소에 앉아서 칵테일을 마시며 분위기를 즐겼다. 파티음
상하이=김한용 기자   2017-04-21
[상하이] [상하이모터쇼] 중국 전용 현대차 ix35, 이름·디자인 '난해하네'
현대차의 부스는 한산했다. 프레스 컨퍼런스 때만 잠시 기자들이 보였을 뿐 이내 썰물과 같이 인파가 빠져나가 넓은 부스 전체에 한두명 기자들이 오가는 싸늘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국내 사드배치에 따른 정치적 사안 뿐 아니라 중국 전략 모델인 ix35가 신
상하이=김한용 기자   2017-04-20
[기자수첩] [상하이모터쇼] 아우디, 중국서 '주춤'…'딜러 사태'가 뭐기에
아우디의 중국 판매량이 25%가량 하락했다. 현대차그룹의 52% 하락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승승장구하던 폭스바겐그룹의 판매가 주춤했다는건 이곳에선 충격으로 받아들여진다. 게다가 4조가 넘는 배상금을 요구한 것도 관심을 불러 모았다. 대체 중국 ‘아우디
상하이=김한용 기자   2017-04-19
[기자수첩] [김한용 칼럼] 메르세데스-벤츠는 왜 직렬 6기통 엔진을 부활 시켰나
상하이에서 만난 신형 S클래스는 좀 이상하다. 외관과 실내의 변화는 그리 대단치 않은데, 파워트레인이 V6에서 I6(직렬 6기통)로 완전히 변경됐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맥주캔처럼 생긴 피스톤을 6팩처럼 양쪽에 3개씩 배치하던 것에서 벗어나 일렬로 나
상하이=김한용 기자   2017-04-18
[상하이] [상하이모터쇼]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S클래스 등 내놓는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1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8일까지 개최되는 2017 상하이모터쇼에서 S클래스 페이스리프트 등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퍼포먼스를 높인 ‘메르세데스-AMG S63 4MATIC+’와 메르세데스-AMG S65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중국 상하이=김한용 기자   2017-04-18
[완성차] [광고속 자동차] 현대차 쏘나타 뉴라이즈 광고, 배경 음악은 '킬빌'?
현대자동차가 지난 달 TV, 극장, 인터넷을 통해 공개한 신형 쏘나타 '뉴라이즈'의 광고는 매 편마다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 했다. 이전에 비해 개선된 부분을 부각하는 것은 물론이고 차체의 깔끔한 선을 강조하기 위해 컴퓨터 그래픽으로 매끈
김한용 기자   2017-04-14
[기자수첩] [김한용 칼럼] 현대차 중국 판매 50% 급감, 그럴줄 몰랐나
“중국에서 한류는 완전 끝났어요. 얼마전까지 채널을 돌리면 거의 한국 방송이었고, 주변 광고판엔 늘상 한국 연예인 얼굴이었는데, 한 순간에 싹 사라졌어요. 중국은 한다면 하는 무서운 나라예요.” 지난 1월 미국 디트로이트모터
김한용 기자   2017-04-10
[완성차] [영상] 포르쉐, 람보르기니 '뉘르' 기록에 "918로 다시 꺾겠다"...'거짓' 논란 종지부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의 뉘르부르크링 주행 기록이 6분 52초로, 도로용 양산차 중 가장 빠른 시간을 기록했다는 점에 대해 포르쉐의 고위 관계자가 입을 열었다. 포르쉐 최강의 자동차 918이 패배 했다는 점을 사실상 인정한 셈이다. 포르쉐 모터스포
김한용 기자   2017-03-24
[제네바] 2017 제네바모터쇼 개막…유럽의 큰 변화를 가늠한다
제네바모터쇼는 1931년 첫 개최 이후 매년 3월초에 스위스 제네바 에서 열리는 국제모터쇼다. 프랑크푸르트나 파리모터쇼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모는 작지만 유럽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모터쇼인데다 대형 양산차 제조사가 없는 스위스
스위스 제네바=김한용 기자   2017-03-08
[리콜] 경찰, '현대차 세타 엔진 결함' 공익제보자 '김 부장' 자택 압수수색
경찰이 현대차 세타 엔진의 결함 및 리콜 축소 은폐 등의 문제를 지적하던 공익제보자 김광호씨의 자택을 압수 수색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0일 용인시에 위치한 김광호씨의 자택을 압수 수색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 측은 김씨가
김한용 기자   2017-02-23
[출시예정] 현대차, 그랜저 업그레이드 버전 북미 수출한다…고급 그랜저냐? 아슬란 후속이냐?
현대차가 내년 말까지 그랜저의 업그레이드형 모델을 출시하고 북미 수출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높은 배기량 엔진을 장착하고 실내외 디자인인 및 안전사양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의 한 관계자
김한용 기자   2017-02-13
[사건·사고] 현대차, 모든 신차 시트 주름 6개월간 무상 수리...그랜저 문제 '적극 대응'
현대차가 신형 그랜저(IG)의 시트에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안을 내놨다. 소비자들의 불만 및 모터그래프 등 여러 언론들의 보도에 따른 것으로, 현대차가 소비자들의 불만을 들었다는 점에서 이전에 비해선 다소 긍정적인 현상이라는 평가다. 하지만 현장에
김한용 기자   2017-02-09
[기자수첩] [기자수첩] 현대차, 그랜저 시트 문제 원인 파악 중...개선은 필수, 책임은 어디로?
현대자동차가 그랜저 가죽 시트가 쉽게 변형되는 문제에 대해 내부 조사에 나섰다. 커진 소비자들의 불만과 모터그래프 보도에 따른 것이다. 1일, 현대차에선 그랜저 시트의 변형에 대한 내부 회의가 이뤄졌다. 그랜저 시트는 현대차의 계열사인 D사가 디자인
김한용 기자   2017-02-02
[사건·사고] [영상] ”현대차 그랜저(IG) 시트는 명백히 문제, 개선 필요"
현대차의 야심작인 신형 그랜저(IG) 가죽 시트에 심각한 수준의 변형이 일어난다는 소비자들의 지적이 있다. 현대차 측은 “가죽의 천연 소재인만큼 이 정도 변형은 자연스러운 것”이라 주장했지만, 자동차 시트 전문가 A씨의 말은 전혀 달랐다.A씨는 “십여
김한용 기자   2017-01-31
[사건·사고] 메르세데스-벤츠의 이상한 설문조사…"무조건 10점 주세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소비자들의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이는 등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며 노력 중이지만, 그게 잘 이뤄질지 의문이다. 벤츠 최대 딜러에서부터 소비자 만족도 설문조사가 왜곡 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메르세데스-벤츠 한
김한용 기자   2017-01-31
[완성차] BMW 유명 디자이너들 다들 중국행…중국차, 독일 디자인 넘나
BMW 디자인 총괄 카림 하비브(Karim Habib·46)가 회사를 떠난다. 그의 행보는 중국 자동차 업체를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독일 브랜드의 한 한국인 디자이너도 중국 창청자동차(허베이성)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연봉 200만불(22억원)에
김한용 기자   2017-01-25
[현장을 가다] 2017 CES에서 발견한 놀라운 자동차들…스스로 서고, 허공이 만져지고
대체 어디서 박람회가 열리는지 분위기 파악조차 못했다. 라스베이거스의 어지간한 유명호텔에는 죄다 CES와 관련한 전시나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의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시연도 웨스트게이트 호텔에서 열렸고, 패러데이퓨처의 FF91도 특설
미국 라스베이거스=김한용 기자   2017-01-20
[수입차 시승기] [영상 시승기] 마세라티 르반떼의 큰 매력...도깨비 '공유'의 차 타보니
“저희가 시승하기로 한건 분명 가솔린 모델이었는데요”나도 몰래 퉁명스런 말투가 나와 버렸다. 르반떼 가솔린 모델의 출고가 1월로 미뤄지면서 르반떼 디젤을 시승하게 된 게 못내 아쉬웠다.'마세라티'라면 페라리 가솔린 엔진의 찌릿한 사운드가
김한용 기자   2017-01-19
[출시차량] [디트로이트] '두얼굴'의 도요타 캠리 직접 보니...현대차도 놀랐다
“저는 도요다라고 합니다” “도요타요?” “아니 저는 도요다인데요” “그러니까 그게 그거 아니예요?”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도요타 캠리를 선보이기 직전 상영한 영상에 ‘아키오 도요다’사장이 파격적으로 등장했다. 도요타 신형 캠리의 광고 모델을
미국 디트로이트=김한용 기자   2017-01-17
[동영상시승기] [영상] 메르세데스-벤츠 S63 AMG 시승기…두마리 토끼 잡았을까 '블라인드 테스트'
메르세데스-벤츠는 16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신년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AMG 모델의 급신장이다. 지난해 실적을 봐도 2057대가 판매 됐고, 전년대비 21.9%나 성장 했다고 한다. 모터그래프가 보유한 메르세데스-벤츠 S63 AM
김한용 기자   2017-01-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최신 뉴스
동영상

모터그래프

(주)모터그래프 | 등록번호: 서울,자00428 | 등록일자: 2013년8월28일 | 제호: 모터그래프 | 발행인: 이승한 | 편집인: 김한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한용
발행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78(성산동, 6층) | 발행일자: 2013년8월28일 | 대표전화: 070-8887-9911 |  Contact us |  기자소개  |  RSS
Copyright © 2013-2015 MOTORGRAP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