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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모터쇼] [디트로이트] 닛산, 'V모션 2.0' 콘셉트 공개…이것이 닛산의 미래
닛산이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를 선보였다. 콘셉트카에 적용된 디자인 요소와 기술은 신형 리프를 비롯해 알티마 등 향후 출시될 다양한 신차에 적용될 전망이다. 9일(현지시간), 닛산은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열린 '
미국 디트로이트=김민범 기자   2017-01-11
[모터쇼] [CES 2017] 닛산 카를로스 곤 CEO, 자율주행차에 우주·AI 기술 적용
카를로스 곤(Carlos Ghosn) 닛산 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기조연설을 통해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의 신기술과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배출가스가 없고(Zero-emission), 자
미국 라스베이거스=김민범 기자   2017-01-06
[업계·정책] 환경부, BMW·닛산·포르쉐 10개 차종 인증취소…과징금·검찰 고발 등 확정
환경부가 배출가스 인증서류 문제가 확인된 10개 차종에 대해 인증취소 및 과징금 부과 조치 등을 내렸다. 환경부는 지난해 11월 인증서류 오류 문제가 적발된 수입차 3사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인증취소와 판매중지, 그리고 과징금
신승영 기자   2017-01-02
[완성차]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사장 사임…배출가스·인증 논란 책임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사장이 사임했다.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과 인증서류 문제 등 여러 논란에 대해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났다는 분석이다. 한국닛산은 지난 23일 타케히코 키쿠치 사장이 대표직에서 물러났다고 26일
김민범 기자   2016-12-27
[업계·정책] 르노-닛산, 전기차 플랫폼·모터·배터리 공유…2000만원대 신차 예고
르노·닛산·미쓰비시가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힘을 합친다. 이들은 공용 플랫폼을 바탕으로 주요 부품을 공유해 전기차 가격을 일반 가솔린 차량 수준까지 떨어트릴 계획이다. 일본 니케이 신문은 18일(현지시각) 닛산이 르노·미쓰비
신승영 기자   2016-12-20
[업계·정책] 닛산, 12월 '산타가 되어주세요' 기부 이벤트 실시
한국닛산이 12월 한 달간 특별 기부 이벤트 '닛산 산타가 되어주세요'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주몽재활원 장애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로,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
신승영 기자   2016-11-30
[업계·정책] 환경부 "BMW·닛산·포르쉐 등도 인증서류 오류 발견"
환경부는 지난 8월 폭스바겐, 아우디의 인증서류 위조를 적발한 이후 최근까지 국내 15개 수입사 전체를 대상으로 유사사례가 있는지 조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29일, BMW코리아, 한국닛산, 포르쉐코리아 등이 수입 판매한 10개 차종에서 인증서류 오류가
김상영 기자   2016-11-29
[모터쇼] 닛산, 로그 '스타워즈 에디션' 공개…5400대 한정 판매
닛산이 내달 29일 개봉 예정인 영화 '스타워즈:로그원' 기념 모델을 내놓았다. 영화와 이름이 비슷한 SUV '로그'를 영화 속 캐릭터처럼 꾸민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에디션 모델은 스타워즈의 정식 라이센스를 받고 판매되
김민범 기자   2016-11-18
[출시예정] 닛산, 전기밴 'e-NV200 워크스페이스' 공개…'없는게 없는 이동식 사무실'
닛산이 사무실로 활용할 수 있는 독특한 개념의 전기밴을 선보였다. 26일(현지시간), 닛산은 움직이는 친환경 사무실 콘셉트카 ‘e-NV200 워크스페이스(Workspace)’를 공개했다. 전기밴을 기반으로 전기모터와 배터리가
김민범 기자   2016-10-27
[업계·정책] 르노-닛산, 미쓰비시 인수 완료…세계 3대 자동차그룹 탄생?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최근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미쓰비시 인수를 완료했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20일, 미쓰비시의 주식 34%를 2천373억엔(약 2조5천778억원)에 인수하며 미쓰비시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밝혔다. 지
전승용 기자   2016-10-27
[업계·정책] 한국닛산, Q50 디젤도 판매 중단…"팔 차가 없다"
한국닛산이 Q50 디젤 모델 판매를 자발적으로 중단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인증 서류의 일부 표기가 잘못 됐다는 이유에서다. 닛산이 국내 판매를 중단한 차는 캐시카이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이번 판매 중단 결정은 차량 인증을 위해 제출된 문서에서 일부
신승영 기자   2016-10-07
[파리] [파리모터쇼] 닛산, "해치백을 사랑하는 유럽인을 잡아라"
29일(현지시간)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0월 16일까지 프랑스 파리 ‘베르사이유 전시장(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는 ‘2016 파리 모터쇼(Mondial de l’Automobile Paris 2016)’가 진행된
프랑스 파리=김상영 기자   2016-10-01
[업계·정책] 르노-닛산,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커넥티드 카' 개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차세대 커넥티드 드라이빙 기술 개발을 위한 글로벌 장기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
김민범 기자   2016-09-28
[출시예정] 닛산, '보급형 니스모' GT-R 트랙 에디션 공개…오는 11월 출시
닛산은 26일(현지시각), 트랙 주행에 중점을 둔 스포츠카 ‘GT-R 트랙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 차는 GT-R의 블랙 에디션보다는 위, 니스모(Nismo)보다는 아랫급에 위치하는 모델이다. GT-R 트랙 에디션 개발에는 닛산 니스모 부서의 엔지니어
김민범 기자   2016-09-27
[업계·정책] 닛산, '성능·연비↑' 신형 가솔린 엔진 공개…'디젤 시대의 종말?'
닛산은 16일, 신형 가솔린 엔진 VC-T를 선보였다. 지금까지 나왔던 엔진과 달리 성능과 효율을 극대화한 것으로, 일부에서는 최근 논란인 디젤 엔진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하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VC-T 엔진은 상시 가변
전승용 기자   2016-08-17
[업계·정책] ‘새로운 리더’ 닛산 알티마, 수입 중형 세단의 판도를 바꾼다
닛산 알티마의 상승세가 무섭다. 지난달 알티마 2.5는 239대가 판매되며, 경쟁 모델인 도요타 캠리(141대), 혼다 어코드(94대) 등을 압도했다. 한국닛산은 알티마의 가격 경쟁력과 우월한 상품성을 앞세워 ‘일본 빅3’가 치열하게 경쟁하는 가솔린
김상영 기자   2016-08-11
[업계·정책] 푸조시트로엥, 영국 판매가 인상…르노·닛산·피아트 등도 검토
PSA푸조시트로엥이 8월1일자로 영국 내 자동차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Brexit, 이하 브렉시트) 여파로 파운드화 가치가 급락했기 때문이다. 대표 차종인 푸조 308의 기본 가격은 종전보다 2.8% 인상된 1만5930파운드(한
신승영 기자   2016-08-10
[수입차 시승기] [시승기] 닛산 무라노…하이브리드를 바라보는 닛산의 시각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개 성능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한다. 하지만 디자인은 꼭 그렇지 않다. 시대를 앞서가기도 하고, 종종 퇴보하는 경우도 있다. 자동차 디자인에도 분명 유행은 있지만, 변덕스런 소비자들을 사로 잡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최근 일본
김상영 기자   2016-07-27
[출시차량] 현대 아이오닉 일렉트릭, 유럽 주행거리는 280km…BMW·닛산 넘어섰다
전기차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1회 충전시 주행가능 거리가 280km(유럽기준)에 달하는 것으로 발표 됐다. 국내(191km)보다 89km 가량 높은 것으로, 내달부터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공략에 나서는 현대차에게는 긍정적이다.특히, 먼저 출시된
김민범 기자   2016-07-25
[업계·정책] 한국닛산, 여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장마·휴가 대비하세요"
한국닛산이 이달 27일부터 내달 22일까지 4주 간 ‘여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마련된 본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 18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전승용 기자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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